
양쯔충 수상소감서 ‘여성’만 쏙 뺐다…SBS “왜곡 의도 없어”
말레이시아 출신 홍콩 배우 양쯔충(楊紫瓊)이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가운데, SBS가 양쯔충의 수상소감에서 ‘여성들’이란 표현을 삭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일자 SBS 측은 “왜곡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양쯔충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
-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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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출신 홍콩 배우 양쯔충(楊紫瓊)이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가운데, SBS가 양쯔충의 수상소감에서 ‘여성들’이란 표현을 삭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일자 SBS 측은 “왜곡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양쯔충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