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太통신사 정상회의… 연합뉴스 21∼24일 개최
연합뉴스는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 기구(OANA)’와 공동으로 21∼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태 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창사 30주년을 맞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뉴스 통신사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37개국
- 2010-04-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연합뉴스는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 기구(OANA)’와 공동으로 21∼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태 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창사 30주년을 맞아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뉴스 통신사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37개국
오는 21∼24일 서울에서 열리는 `아ㆍ태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은 물론이고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의 뉴스통신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매머드급의 첫 미디어 정상회의라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37개국 46개 통신사
MBC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김재철 MBC 사장과 고참 부장급 사원들이 각각 업무 복귀와 부사장 임명 철회를 촉구하는 글을 발표했다. 김재철 사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사원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노동조합에 "파업을 즉시 철회해 조합원들이
KBS에 이어 MBC도 SBS의 월드컵 중계 방송권 취득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MBC는 13일 오후 MBC 방송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BS가 방송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행한 불법 행위에 대해 민ㆍ형사상 소송 제기를 위한 준비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곧
경남지역 일간지들이 시련기를 맞고 있다. 진주 경남일보(회장 김흥치)는 노조 파업과 직장폐쇄로 신문 발행이 중단됐다. 마산 경남도민일보는 사장과 편집국장 대행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두 신문은 조간이다.○ 도민일보, “창간기념일 전 정상화” 1999년 주주 6300여 명
“신문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뉴미디어 기반의 복합 기업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신문의 날(4월 7일)을 맞아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가 6일 대전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마련한 ‘모바일 시대 신문의 가치와 미래 전략’ 세미나에서 참
“아이고, 늦었습니다.” 약속 시간 오전 10시에서 30분쯤 지났을까. 허정무 월드컵 대표팀 감독(사진)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로 들어섰다. 늦잠을 잤다고 했다. 요즘 국내외 경기를 보다 보면 밤낮이 바뀔 때가 많다는 것. “하는 거 없이 보여도 하루하루가 그렇게 빨리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실종자 수색 소식 등에 애타는 시민들의 눈길은 뉴스에 쏠렸다. TNmS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천안함 침몰 이후 첫 주말인 지난달 27, 28일 KBS 뉴스 9 시청률은 각각 15.6%, 18.0%로 직전 주말의 12.5%, 13.6%보다 3∼4%포인트 높았다. 이달…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은 신문의 날(4월 7일)을 맞아 신문 활용과 뉴스저작권 침해 예방 공모전, 신문논술대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신문 활용 공모전은 ‘실천 사례 분야’(교육활용, 기업경영활용, 개인·공익활용, 생활활용, 스토리텔링 등 5개 부문) ‘신문
MBC 노조 서울지부가 황희만 부사장 선임 등에 반발해 5일 오전 6시 파업에 들어가면서 일부 방송의 차질이 빚어졌다. MBC 노조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 1층 로비에서 파업출정식을 열고 ‘김재철 사장은 즉각 퇴진하라’ 등 3대 요구안을 제시했다. 노
아이패드가 3일(현지 시간)부터 미국에서 판매됨에 따라 앞으로 관련 콘텐츠 소비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폰과 콘텐츠 호환이 될 뿐 아니라 음원 제공 서비스 ‘아이튠스’, 전자책 서비스 ‘아이북’, 각종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아이워크’ 등을 통
(신광영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일 동아 뉴스스테이션입니다.동아일보가 창간 90주년을 맞았습니다. 불편부당, 시시비비의 정신을 지키며 언론의 정도를 걸어온 90년이기에 그 의미는 더욱 큽니다.(김정안 앵커) 어제 저녁 창간 90주년 기념식이 열렸는데요, 동아
동아일보는 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가진 창간 90주년 기념식에서 일제강점기 민족혼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이래 자유민주주의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달려온 발자취를 되돌아본 뒤 다가올 미디어 융합시대를 선도해 글로벌 미디어그룹으로 나아
동아일보 창간 90주년 기념식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천안함 실종 사병들의 안위를 기원하고 순직 장병에 대한 애도를 표명하면서 막을 열었으며 동아 히스토리 영상 ‘희망의 날갯짓’, 아키야마 고타로 아사히신문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김대성)는 1일 이현락 경기일보 사장과 김형기 조선일보 편집부국장, 윤영미 한겨레 수도권팀장을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윤리위원 임기는 신문의 날인 7일부터 2년간이다.
동아일보가 1일로 창간 90주년을 맞았습니다.김재호 사장은 이날 오전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창간 90주년 기념식에서 "동아 100년을 위해 진정한 용기를 갖고 지혜로운 출발에 나서자"고 강조했습니다.또 "동아미디어그룹은 이미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에 컨텐츠를 퍼블리싱 할
신문을 한 장씩 꼼꼼하게 넘겨가며 읽는 아저씨, 휴대전화를 쉴 새 없이 클릭하며 실시간 속보를 받아보는 대학생, 매일 오후 5시 인터넷 ‘뉴스스테이션’에 접속해 뉴스를 챙겨보는 주부를 볼 때 저는 코끝이 찡해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이쯤에서 제 소개를 할까요
갈라파고스 탐사 위대한 도전동아닷컴 영상뉴스로 소개다양한 방식의 고급 콘텐츠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 《2008년 9월, 작은 요트 한 척이 대양을 향해 길고 험한 항해를 시작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권영인 박사의 ‘장보고호’였다. 2009년은 찰스 다윈이 태어난 지 20
신군부 언론통폐합에 종방 방송저널리즘의 대명사‘新동아방송’으로 다시 시청자 곁으로… 《“떠났던 사람이나 남아 있던 사람이나, 동아에 몸담았던 모든 방송사원들은 영광과 시련을 같이했던 동아의 옛날을 지금도 잊지 않고 지내고 있다.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정치권
트위터강좌 카레이서 탈북체험“다방면에 분주한 우리가 최고 리포터” 《3월 17일 오전 9시 30분. 동아일보 21층 회의실에 입사 4∼7년차인 젊은 기자 20여 명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인터넷뉴스팀 권혜진 기자의 교육을 들으며 분주히 한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해 계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