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기획’ 동아뉴스북 1호 유족에 전달
“다시 또 눈물이 쏟아지려 하네요.” 남편인 천안함 46용사 고 강준 상사의 얼굴을 확인한 박현주 씨(29)는 금세 눈시울을 붉혔다. 동아일보는 30일 천안함 46용사 유가족들에게 ‘MIU(Men in Uniform)-제복이 존경받는 사회’ 기획과 천안함 46용사의 기록을 담은 ‘동아
-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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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눈물이 쏟아지려 하네요.” 남편인 천안함 46용사 고 강준 상사의 얼굴을 확인한 박현주 씨(29)는 금세 눈시울을 붉혔다. 동아일보는 30일 천안함 46용사 유가족들에게 ‘MIU(Men in Uniform)-제복이 존경받는 사회’ 기획과 천안함 46용사의 기록을 담은 ‘동아
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의 정상모 이사는 30일 "김재철 MBC 사장의 해임안을 조만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야당 성향의 정 이사는 이날 여의도 방문진 회의실에서 열린 방문진 이사회가 끝난 뒤 "김재철 사장이 MBC 파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이거 재미있는데요. 학교에서 NIE(Newspaper In Education·신문 활용 교육) 할 때 좋겠네요.” 2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시교육연수원 내 취임준비위원회 사무실서 만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는 태블릿PC에 담긴 동아뉴스북(DNB)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이혁찬)는 제10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동아일보 월드컵 편집팀(조승업 이재일 최성연 김형래 기자)의 ‘월드컵 특집 지면’(8일자 A24면 ‘대세는 쌍용’, 10일자 A27면 ‘자불라니 잡아지니’, 16일자 A28면 ‘오카다’ 등·스포츠 부문) 등
2010년 한국은 정보환경 측면에서 개벽을 맞고 있다. ‘손안의 PC’라 일컫는 스마트폰 열풍과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 PC의 등장은 뉴스 생태계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독자들이 뉴스를 이용하는 패턴은 기존 인터넷을 뛰어넘어 맞춤형 모바일로 성큼 옮겨가고 있다. 새 술
《독자들이 동아미디어그룹의 고품격 콘텐츠를 제대로 향유할 수 있도록 도울 방법은 없을까?’ 25일 독자 곁으로 처음 다가가는 동아뉴스북(DNB)은 이런 고민에서 탄생했다. 개발자들은 수개월 동안 소비자 행태 관찰, 난상토론, 플랫폼 구축, 시제품 개발, 시장반응 조사
스마트 미디어(Smart Media)를 지향하는 동아미디어그룹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 뉴스북, ‘동아뉴스북(DongA Newsbook·DNB)’을 독자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25일부터 서비스되는 DNB의 첫 번째 주제는 ‘MIU, 당신을 사랑합니다’로 꾸몄습니다. 6·25전쟁 발발 6…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한 일부 인터넷 게시글이 허위 혹은 근거 없는 주장에 근거해 여론을 호도한 성격이 짙다고 보고, 게시판을 관리·운영하는 정보통신사업자에 해당 글을 삭제하라는 시정요구를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KBS PD 11명이 시사프로그램 '추적 60분'의 보도본부 이관에 항의하며 23일 삭발했다. KBS PD협회는 이날 낮 12시20분부터 여의도 KBS 본관 1층 로비에서 집회를 열고 '추적 60분' PD 10명이 제작본부에서 보도본부로 소속이 이관된 것에 대해 사측을 비난했다.…
한국의 유료 일간지 발행 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5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OECD가 최근 발표한 '뉴스와 인터넷의 진화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한국의 유료 일간지 발행부수는 1300만 부로 일본과 미국, 독일, 영국에 이어 5위를 차지했습니다
7일 퇴직한 최장수 백악관 출입기자 헬렌 토머스 씨(89·사진)가 앉던 백악관 기자실의 ‘맨 앞줄 가운데’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폭스뉴스와 블룸버그통신이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AFP통신이 17일 전했다. 그 자리는 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달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종편) 사업자를 올해 안에 선정하기로 발표한 가운데 늦어도 7월 초까지는 승인 종편 수를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권만우 경성대 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언론학회 주최로
최근 2, 3년간 전 세계를 휩쓴 경제위기 속에서 신문 산업도 큰 타격을 받았다. 인터넷 등 뉴미디어 때문에 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경제위기가 닥치며 문을 닫는 신문사도 나오고 있다. 미국의 정론지 중 하나인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는 2009년 4월부터 종이신문 발행
KBS는 14일 현행 월 2천500원인 수신료를 월 4천600원-6천500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했다. KBS는 이날 목동 방송회관에서 '텔레비전 방송 수신료 현실화'에 관한 공청회를 열고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의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KBS가 공적 책무를 확대하고…
MBC는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사내 게시판에 김재철 사장에 대한 욕설이 담긴 비난 글을 올렸다가 해고 조치를 받은 오행운 PD의 징계 수위를 재심에서 감봉 1개월로 낮췄다고 11일 밝혔다. 파업을 주도한 이근행 노조위원장은 당초대로 해고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다. MBC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단독 중계하는 SBS가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월드컵 편성 체제에 돌입한다. 경기 중계와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이 주요 시간대에 배치되면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들의 결방이 잇따를 전망이다.9일 SBS에 따르면 프라임타임대인 오후 8시부터 대부분
미국은 7일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조치가 ‘의장성명’으로 정리될 것임을 시사했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유엔의 강력한 성명이 앞으로 적절한 시점에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함 사건 이후 정부 내에서는 사실상 제
방송사 외주업체 사장인 명모 씨(38)가 4일 오후 7시 45분경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중심 상업지구에 있는 칼턴센터빌딩에서 3인조 강도에게 여권과 1500달러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외교통상부가 5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명 씨는 빌딩 내 화장실에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청와대의 초대 `온라인 커뮤니케이터'에 이길호(38) 전 뉴데일리 정치부 차장을 내정했다. 온라인 커뮤니케이터(COC)는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를 맞아 네티즌과의 실시간 소통을 위해 신설한 직제로 `온라인 대변인'으로 불린다. 대구 출신인 이
MBC는 평일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투데이'의 새 앵커로 손정은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손 아나운서는 오는 7일부터 기존의 박상권 앵커와 함께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 토요일 뉴스투데이는 12일부터 전종환ㆍ문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