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조-KBS “미지급 출연료 지급 합의”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1일 "KBS와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합의함에 따라 KBS 드라마 촬영에는 정상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MBC와 SBS에서 방송되는 외주 드라마는 기존 방침대로 이날을 기해 촬영을 전면 거부한다고 재확인했다.
- 2010-09-0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1일 "KBS와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합의함에 따라 KBS 드라마 촬영에는 정상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MBC와 SBS에서 방송되는 외주 드라마는 기존 방침대로 이날을 기해 촬영을 전면 거부한다고 재확인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30일 신문활용교육(NIE) 워크북인 ‘선거와 민주주의 패스포트’의 대상 수상자로 강수빈(서울 문창초 6년) 강나래 양(광주 중앙여고 2년)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이 수여된다.
인터넷과 기존 TV 기능이 결합된 `스마트 TV' 시장이 미래 TV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인가. 미국의 주요 IT 기업인 구글이 내달 중 `스마트 TV'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련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스마트 TV는 시청자들이 기존 케이블 등록 방식으로 TV를 시…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외주제작사 드라마에 대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한 것과 관련,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30일 "외주사에 제작비를 다 지급했는데 우리에게 책임을 지라는 것은 답답하고 억울한 일"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최악의 사태를
대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행사가 27일 오후 6시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전일보 남재두 회장과 신수용 사장, 김재호 한국신문협회장(동아일보 사장),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 염홍철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김
'K팝'의 인기에 힘입어 KBS 2TV 가요 순위 프로그램 '생방송 뮤직뱅크'가 세계 54개국에 동시 생방송된다. KBS는 26일 '생방송 뮤직뱅크'가 27일부터 KBS의 국제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미주 지역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유럽, 중동 등 54개국, 3천473만 가…
물총새가 일용할 양식을 낚아채는 데 성공했다. 물총새는 자신만의 망루에서 대기하다 먹잇감이 나타나면 곧장 물속으로 뛰어들어 물고기를 낚아챈다. 투명한 눈꺼풀은 물에 뛰어들 때 눈을 보호하면서도 물고기를 놓치지 않게 해 준다. 조 페테르슈부르게르(헝가리 내셔널
임원진의 지시로 한 차례 불방됐던 MBC 'PD수첩'의 '4대강 수심 6m의 비밀' 편이 24일 밤 진통 끝에 방송됐다. MBC는 이날 오전 이주갑 시사교양국장 참석 하에 본부장급 시사를 가진데 이어 방송 직전인 밤 9시께 김재철 사장이 프로그램을 본 뒤 11시15분께 방송을 …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가 주요 방송사 연예 프로그램들의 선정성과 비속어 남발, 외모 비하 등 최근 부적절한 방송 행태가 심화되고 있는데 대해 적극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방통심의위는 그간 방송 프로그램의 막말 남발과 폭력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기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신문 제작과 기사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일일교사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교 및 학급을 이달 말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9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진행한다. 희망 학교는 신청서
지난 17일 방송 직전 보류됐던 4대강 논란을 다룬 MBC 'PD수첩'이 사측과 제작진이 프로그램 일부를 수정.보완키로 합의함에 따라 24일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MBC 사측과 'PD수첩' 제작진에 따르면 제작진은 이날 오전 'PD수첩'의 '4대강, 수심 6m의 비밀'…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일간지인 경남신문은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지난 19일 김태호 총리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하면서 보도자료 해설용 그림판에 '경남신문'으로 표기한 것을 명예훼손 행위로 규정하고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신문은 이날 보도
한나라당 디지털본부장인 진성호 의원은 20일 "신경민 MBC 전 앵커가 은평을 재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로 나오느냐, 마느냐로 논란이 됐었는데 신 전 앵커가 특정사안에 대해 정치적 입장을 계속 밝히는 것은 공영방송 기자로서 중립성을 포기한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해본
KBS 이사회가 18일 KBS 대전방송총국에서 수신료 현실화에 관한 세 번째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여당 측 이사들의 추천을 받은 김민호 성균관대 교수와 야당 측 이사들이 추천한 김종서 배재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강재원 동국대 교수와 장낙인 전
방송통신위원회가 17일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채널 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안을 공개, 연내 선정을 목표로 한 절차를 본격화하고 나섰지만, 사업자 선정 절차를 늦춰야 한다는 내부 반론이 강하게 제기되는 등 진통이 만만치 않았다.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실무진
선수와 선수가 아닌, 선수와 팬의 한판 대결이다. 안타가 될지도 모르는 공을 잡기 위해 좌익수가 혼신의 힘을 다한다. 하필이면 상대편인 뉴욕 양키스 팬이 모여 있는 곳. 팬들은 좌익수의 주의를 흩어놓으려 필사적이다. 팬의 성원 덕분인지 이날 경기는 양키스가 승리했
방송인 김미화 씨가 허위사실을 기초로 한 비방성 보도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인터넷 신문사인 `독립신문'의 대표 신혜식 씨와 기자 1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냈다. 3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김씨는 소장에서 "`92년부터 노와 손잡고 정치
일본 프로야구 김태균(28·지바 롯데)이 12월 KBS N 김석류 아나운서(27)와 화촉을 밝힌다. 김태균은 “정규 시즌을 마치고 12월 석류 씨와 결혼하기로 했고 양가 상견례도 마쳤다. 만나면 야구밖에 할 얘기가 없었는데 석류 씨가 적지 않은 조언을 해줘 많이 끌렸다”며 소
KBS 노조(제1노조)는 29일 여의도 한나라당사와 민주당사 앞에서 차례로 기자회견을 열고 KBS의 정치독립을 위해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KBS 노조는 "KBS는 그동안 정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며 "정치 독립만이 KBS를 국민의 방송으로 되돌릴 수 있
SBS가 5,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특집방송 편성으로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5회분을 결방한 데 대해 지상파 방송의 사회 감시 역할을 소홀히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5월 3일∼6월 13일 6주간 SBS ‘뉴스 추적’ ‘그것이 알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