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날짜선택
    • ‘연평도 음주 회식’ 물의 빚은 MBC, 사과

      MBC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를 취재 중이던 자사 취재진의 음주 회식에 대한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30일 "소란을 피웠다는 보도의 내용은 사실이 아지니만 술을 마신 것에 대해서는 사과한다"고 밝혔다. MBC는 이날 '뉴스데스크'의 방송 후반부에 "지난 일요일 밤

      • 2010-11-30
      • 좋아요
      • 코멘트
    • 국방부, 첫 기자출신 대변인 맞아…“소통 강화”

      국방부가 29일 첫 기자출신 대변인을 선보였다. 1994년부터 중앙일보의 군사전문기자로 일했던 김민석 씨(52)가 원태재 전임 대변인의 바통을 이어받은 것. 국방부 대변인 직위는 별정직 고위공무원으로 그간 19명의 현역군인과 공무원이 거쳐 갔지만 기자출신은 이번이 처

      • 2010-11-29
      • 좋아요
      • 코멘트
    • 주요언론 “알권리 위해 위키리크스 전문 공개”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제공한 미국 정부의 외교 전문(電文)을 공개한 세계 주요 매체들이 28일 문건 공개는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위키리크스 전문을 입수ㆍ보도한 매체는 미국 뉴욕타임스(NYT), 영국 가디언, 프랑스 르 몽드,

      • 2010-11-29
      • 좋아요
      • 코멘트
    • 태광그룹, 종편 사업 추진한다

      태광그룹은 29일 종합편성채널 사업 진출을 위한 설립 예정법인 대표에 강대인 전 방송위원장과 장근복 전 MBC플러스 사장 등을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태광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종편사업 추진을 이같이 공식화하는 한편, 편성 책임자로 성기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 2010-11-29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발행 부수 조선>중앙>동아 순

      지난해 하반기 국내 최다 발행부수를 기록한 신문사는 조선일보이며, 중앙일보와 동아일보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합편성채널 선정을 앞두고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식 부수 인증기관으로 선정한 한국ABC협회가 29일 전국 116개 일간신문사의 지난해 하반

      • 2010-11-29
      • 좋아요
      • 코멘트
    • 미디어법 2차 권한쟁의 쟁점과 기각결정 근거는

      미디어법 2차 권한쟁의심판 사건의 가장 큰 쟁점은 헌재가 국회의원의 권한이 침해됐다고 결정한 것만으로 국회의장이 후속 조치를 할 법적 의무가 발생하느냐의 문제였다. 각하 의견을 낸 이공현, 민형기, 이동흡, 목영준 재판관은 권한침해 결정만으로는 침해 당사자인

      • 2010-11-25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을 빛낼 100인’ 본보 창간기획, ADMA 크로스미디어 금상

      동아일보와 동아닷컴(dongA.com)이 세계신문협회(WAN-IFRA) 아시아태평양지부가 주최한 제1회 아시아 디지털 미디어 어워즈(ADMA) 크로스미디어 기사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WAN-IFRA 아시아태평양지부는 24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회 ADMA 시상식에서…

      • 2010-11-25
      • 좋아요
      • 코멘트
    • 방통위, KBS 수신료 인상안 검토 착수

      방송통신위원회가 KBS 수신료 인상안에 대한 검토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24일 방통위와 방송업계에 따르면 KBS는 이날 오전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 의결안 등 제반 서류를 방통위에 제출했다. KBS 이사회는 지난 19일 30년째 가구당 월 2천500원으로 동결된 수신료를

      • 2010-11-24
      • 좋아요
      • 코멘트
    • 한신협, 종편-동아일보·보도채널-연합뉴스 결정

      한국지방신문협회(한신협.회장 김종렬 부산일보 사장)는 22일 종합편성채널은 동아일보(사장 김재호), 보도전문채널은 연합뉴스(사장 박정찬)와 각각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일보를 비롯해 강원일보, 경남신문, 경인일보, 광주일보, 대전일보, 매일신문, 전북일보, 제

      • 2010-11-22
      • 좋아요
      • 코멘트
    • KBS “수신료 1000원 인상으로 공영성 강화할것”

      KBS는 이사회가 수신료를 30년 만에 1천 원 올리는 안을 의결한 것과 관련, 22일 "건전한 재정을 확보해 공영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KBS 김인규 사장은 이날 여의도 KBS에서 수신료 인상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KBS가 진정한

      • 2010-11-22
      • 좋아요
      • 코멘트
    • 佛공영방송 ‘TV5몽드’ 한국내 채널에 한국어 자막 서비스

      세계 3대 글로벌 네트워크인 프랑스 공영방송 'TV5몽드'가 19일 한국내 인터넷TV(IPTV)를 통해 운영 중인 프랑스어 채널에 '한국어 자막' 서비스를 시작했다. TV5몽드 마리크리스틴 사라고스 대표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채널 시작 9개월 만에 100만

      • 2010-11-19
      • 좋아요
      • 코멘트
    • KBS 이사회, 수신료 3500원 인상 합의

      KBS 이사회(이사장 손병두)가 19일 수신료를 3500원으로 인상하고 광고 비중은 현행 수준(40% 이하)으로 유지하는 안을 의결했다. KBS 이사회는 이날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그간 야당 측 이사들이 주장해온 '수신료 3500원 인상에 광고비중 현행유지안'을 여당 측 이사들이 결

      • 2010-11-19
      • 좋아요
      • 코멘트
    • 한 방송국서 부부 함께 뉴스 진행 ‘눈길’

      지상파 방송에서 이례적으로 부부 아나운서가 함께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KBS춘천방송총국 부부 아나운서인 이의선(33)씨와 정은숙(34)씨로, 지난 18일 `KBS 뉴스9 강원'을 함께 진행했다. 이씨와 함께 9시 강원뉴스를 진행하던 여자 아나운서가

      • 2010-11-19
      • 좋아요
      • 코멘트
    • “G20 이해에 큰 도움” 동아 비즈서밋 영문판 관심 집중

      "1면이 한눈에 확연히 들어오는군요. 비즈니스 리더를 캐릭터로 그린 것은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대중에게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군요." (알무데나 아리자 누네즈 스페인 공영방송 TVE 기자) 동아일보의 '주요 20개국(G20) 비즈니스 서밋' 영문 특별판을 받아

      • 2010-11-11
      • 좋아요
      • 코멘트
    • 송해, KBS 최초 명예사원 됐다

      코미디언 송해(83)가 KBS 최초의 '명예사원'이 됐다. KBS는 10일 '전국노래자랑'의 30주년을 맞아 이 프로그램을 26년간 진행한 송해에게 전날 KBS 최초로 명예사원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송해는 1980년 11월9일 출발한 '전국노래자랑'을 1984년부터 진행…

      • 2010-11-10
      • 좋아요
      • 코멘트
    • KBS, 24시간 종일 방송 추진

      KBS가 내년 1월1일부터 24시간 종일 방송을 하기로 하고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9일 KBS 노조 등에 따르면 KBS는 최근 경영회의에서 내년 1월1일부터 1TV와 2TV에서 24시간 종일 방송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관련부서에 준비를 지시했다. KBS 홍보팀은 …

      • 2010-11-09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독자, 종이보다 인터넷 선호”

      독자들이 종이 신문을 펼치는 횟수가 매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9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이 발표한 제15회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신문의 주간 열독률(지난 1주일간 신문을 읽어봤는지 여부)은 52.6%로, 지난 2002년 82.1%에서 지속적으로

      • 2010-11-09
      • 좋아요
      • 코멘트
    • “KBS, 영향력-신뢰도 1위”

      KBS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10 언론수용자 의식조사'에서 국내 매체 중 영향력과 신뢰도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가장 영향력 있다고 생각하는 매체'를 묻는 항목에서 응답자의 과반인 52.4%가 KBS를 1위로 꼽았으며 MBC가 25.1%로 2위를 차지했…

      • 2010-11-09
      • 좋아요
      • 코멘트
    • 김미화 “저도, KBS도 상처 많이 입어”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의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한 KBS의 고소 취하에 대해 9일 트위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미화는 "오늘 아침 뉴스를 통해 소식 들으셨겠지만 고소 127일 만에 '다행스럽게도' KBS가 먼저 고소를 취하했다"며 "우선, 제 트위터에 'KBS에 블랙리

      • 2010-11-09
      • 좋아요
      • 코멘트
    • “하반기 최고 인기배우는 원빈 신민아”

      원빈과 신민아가 2010년 하반기 가장 인기 있는 남녀 연기자로 뽑혔다고 리서치 전문회사 리스피아르조사연구소가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달 25~30일 전국 13~65세 남녀 1324명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원빈과 신민

      • 2010-10-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