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날짜선택
    • KBS 1노조도 “윤도한 수석 고발”

      KBS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의 ‘태양광사업 복마전’ 편(6월 18일 방송)에 대한 청와대 외압 의혹과 관련해 KBS 노동조합(1노조)은 윤도한 대통령국민소통수석비서관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KBS 1노조는 10일 성명을 내고 “공정방송위원회 등을 통해 청…

      • 2019-07-11
      • 좋아요
      • 코멘트
    • [전합니다]폴리뉴스

      ◇폴리뉴스<승진>△상무 겸 편집국장 임재현 (2019년 7월 10일자)

      • 2019-07-1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협회, 구독료 소득공제 정책제안서 전달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신문 구독료를 소득공제해 주는 방안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신문협회가 198개 지국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82.3%는 구독료를 현금으로 냈을 때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구…

      • 2019-07-04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외국어신문협회 창립 4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외국어신문협회 창립 4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외국어신문협회(회장 유권하 코리아중앙데일리 대표)는 3일 오전 11시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 촬영하는 협회장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유권하 한국외국어신문협회 회장(코리아중앙데일리 대표), 양규현 아주일보 대표, 김사라 코리아중앙데일…

      • 2019-07-03
      • 좋아요
      • 코멘트
    • KBS, ‘진미위’ 권고대로 10여명 징계 강행

      KBS가 ‘진실과 미래위원회’(진미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에 대한 징계를 내렸다. 1일 KBS는 ‘진미위’의 징계 대상에 오른 전 보도국 간부 가운데 10여 명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정지환 전 보도국장은 해임 통보를 받았고 3명은 3∼6개월의 정직, 1명은 감봉 처분을 받…

      • 2019-07-02
      • 좋아요
      • 코멘트
    • 윤도한 靑수석 ‘KBS외압’ 부인… 법적대응 시사

      청와대가 KBS 시사프로그램 방송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제작진의 주장에 대해 “KBS가 가해자”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윤도한 대통령국민소통수석은 26일 “(제작진이) 무슨 언론 탄압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KBS는 현재 저희 관점에서 보면 가해자”라며 “가해자가 피해자를 일방…

      • 2019-06-27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의 위기, 돌파구는?…‘최고의 저널리즘 구현’

      신문의 위기, 돌파구는?…‘최고의 저널리즘 구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2년 뒤면 창간 200주년을 맞게 된다. 1821년부터 5만 호 넘게 발간해 온 세계적인 신문이지만 최근 수백억 원의 적자를 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2000년대부터 온라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인쇄매체 시장이 급격하게 얼어붙었던 영향이 누적된 탓이었다. 20…

      • 2019-06-25
      • 좋아요
      • 코멘트
    • ‘이산가족 찾기’ 진행자 유철종 “한국나이 87세, 건강비결은”

      ‘이산가족 찾기’ 진행자 유철종 “한국나이 87세, 건강비결은”

      6·25 전쟁 통에 헤어진 가족을 찾아 연결해주는 1983년 KBS ‘이산가족 찾기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 유철종 씨가 자신의 건강 비결을 밝혔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이산가족 찾기 특별 생방송을 진행했던 유철종, 이지연 씨가 출연했…

      • 2019-06-25
      • 좋아요
      • 코멘트
    • KBS 적폐청산 ‘진미위’ 직원 19명 징계 착수 논란

      KBS 적폐청산 ‘진미위’ 직원 19명 징계 착수 논란

      KBS의 적폐청산을 위한 ‘진실과 미래위원회’(진미위)가 운영규정의 적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직원 19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진미위 위원장인 정필모 KBS 부사장은 “지난 10개월간 불행했던 과거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

      • 2019-06-25
      • 좋아요
      • 코멘트
    • “KBS, 강원도 산불 때 재난방송 주관방송사 역할 못해”

      “KBS, 강원도 산불 때 재난방송 주관방송사 역할 못해”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8일 KBS 재난방송센터 현장 점검에서 ‘헝가리 유람선 사고’와 ‘남부 지방 호우’ 발생 때 실시한 KBS 재난방송 결과를 보고 받고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로서의 역할과 본분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KBS는)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발생시…

      • 2019-06-18
      • 좋아요
      • 코멘트
    • 채널A, 이정희 前 통진당대표에 승소

      채널A, 이정희 前 통진당대표에 승소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종북(從北)’으로 표현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50) 등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채널A가 승소했다. 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4일 이 전 대표와 그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61)가 채널A와 시사평론가 이모 씨를…

      • 2019-06-15
      • 좋아요
      • 코멘트
    • 유튜브, 뉴스채널로 급부상…다른 나라들보다 14%↑

      유튜브, 뉴스채널로 급부상…다른 나라들보다 14%↑

      유튜브가 뉴스채널로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동연구로 참여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9’에 따르면, 한국은 응답자의 40%가 ‘유튜브에서 지난 일주일 동안 뉴스 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조…

      • 2019-06-14
      • 좋아요
      • 코멘트
    • “검색왕국 구글, 언론사 콘텐츠로 작년 5조5900억원 벌어”

      미국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지난해 언론사 뉴스를 이용해 47억 달러(약 5조5900억 원)를 번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의회가 인터넷 광고시장을 장악한 구글 페이스북 등 플랫폼 기업의 독과점 행위 조사에 나선 가운데 미 언론사들의 수익 분배 요구도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

      • 2019-06-11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 “증거인멸 회의 보도 사실 아니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원들이 분식회계 관련 증거 인멸을 모의하고 이를 최고경영진에 보고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삼성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삼성전자는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유죄의 심증을 굳히게 하는 무리한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10…

      • 2019-06-11
      • 좋아요
      • 코멘트
    • 김제동 “조선일보 칼럼,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다”

      김제동 “조선일보 칼럼,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다”

      MC 김제동(45)이 고액 강연료 시비에 답했다. 6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1TV 시사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에서 조선일보의 칼럼 내용에 반박했다. 김제동은 “조선일보 칼럼을 자주 본다. 좋은 내용도 많다. 그러나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다. 시청률 2% 안팎이라고 했는데 어제 …

      • 2019-06-07
      • 좋아요
      • 코멘트
    • KBS, 양승동체제 출범한 지난해 적자로 돌아서

      KBS, 양승동체제 출범한 지난해 적자로 돌아서

      KBS가 지난해 양승동 사장 체제 출범 이후 적자로 전환했다. KBS이사회는 2018년도 경영평가 결과 당기순손실 321억 원이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2016년 248억 원, 2017년 564억 원이었던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지난해 총수입은 1조4758억 원이었다…

      • 2019-06-04
      • 좋아요
      • 코멘트
    • 靑 “연합뉴스, 신뢰 회복 노력 필요…보조금 폐지는 입법 사항”

      靑 “연합뉴스, 신뢰 회복 노력 필요…보조금 폐지는 입법 사항”

      청와대는 3일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에 대한 연 300억원 상당의 정부 지원을 중단해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연합뉴스는 무엇보다도 공적 기능 강화를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답변자로 나선 정혜승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이날 오후 소셜 라이브…

      • 2019-06-03
      • 좋아요
      • 코멘트
    • 본보 사설-칼럼 87편 엄선, ‘독해가 쏙 생각이 톡’ 출간

      본보 사설-칼럼 87편 엄선, ‘독해가 쏙 생각이 톡’ 출간

      동아일보 사설, 칼럼을 통해 독해와 글쓰기 능력을 배우는 ‘독해가 쏙! 생각이 톡!’(동아일보사·1만8000원·사진)이 출간됐다. 최근 동아일보 지면에 실린 87편을 엄선했다. 책은 글의 주제에 따라 크게 6장으로 나뉜다. 글마다 사회적 배경과 시사점을 설명하는 ‘톺아보기’, 키워…

      • 2019-06-03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당, 지상파 중간광고 금지법안 발의

      자유한국당이 지상파 중간광고를 원칙적으로 불허하고 공영방송의 기준을 엄격히 하는 내용의 방송법 개정안을 22일 발의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윤상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방송법 개정안엔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업자는 중간광고를 편성하여서는 아니 된…

      • 2019-05-23
      • 좋아요
      • 코멘트
    • 동아일보 유료부수 3년 연속 2위… 부수도 계속 늘어

      동아일보 유료부수 3년 연속 2위… 부수도 계속 늘어

      동아일보가 한국ABC협회(회장 이성준)가 올해 종합편성채널 및 케이블 겸영 매체 24개사에 대한 유료부수 인증 결과 3년 연속 국내 일간지 중 2위를 기록했다. 신문 매체와 광고 시장의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동아일보는 상위 매체 3곳 중 유일하게 발행부수와 유료부수가 모두 증가했다.…

      • 2019-05-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