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애니메이션 감독 데자키 오사무 타계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데자키 오사무(出崎統)가 17일 폐암으로 타계했다고 마이니치,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향년 68세. 데자키 감독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쓰카 오사무 감독 밑에서 애니메이터로 경력을 시작했다.
- 2011-04-1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데자키 오사무(出崎統)가 17일 폐암으로 타계했다고 마이니치,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향년 68세. 데자키 감독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쓰카 오사무 감독 밑에서 애니메이터로 경력을 시작했다.
한국 애니메이션 2편이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경쟁부문에 나란히 진출했다. 18일 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박은영 감독 등 4명이 연출한 '집'과 안재훈 감독의 '소중한 날의 꿈'이 모두 9편이 겨루는 이 영화제 장편경쟁부문에 진출
“지난 1000일 동안 꾸준히 해 온 무엇인가가 있습니까?” 대부분의 사람은 대답할 말을 찾지 못한다. 혹 ‘일기’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다면, 하나 더 묻고 싶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기를 쓰고 있는지. 야후에 ‘조이라이드’를 연재하는 웹툰 작가 윤서인 씨(37)는 1000
![[386c]<2820>이웃과 조화롭게 사는 능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3/29/35963016.2.jpg)
21일 타계 10주기를 맞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가 완간됐다. 대한건설협회는 정 회장의 일생을 다룬 전기만화 ‘대한민국 경제신화 정주영’(C&북스·사진)이 총 4권으로 완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은 건설·부동산 전문신문 건설경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