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8월1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1/79709142.1.jpg)
![[오늘의 운세/8월1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1/79709142.1.jpg)
![[오늘의 운세/8월1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9/79658992.1.jpg)
![[오늘의 운세/8월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7/79612550.2.jpg)
![[오늘의 운세/7월29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28/79460566.1.jpg)
![[단독]고은 시인 “세종은 나의 神, 한글은 나의 종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27/79419694.1.jpg)
“아! 세종. 세종은 나에게 ‘아!’란 감탄사와 느낌표 없이는 부를 수 없는 이름이에요. 세종은 나의 신이고 한글은 나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고은 시인(83)이 26일 한국 문학과 한국어의 미래를 논하며 “나라가 있어 조국이라 하고 말이 있어 모(母)국어라 한다”며 “태중(胎中…
![[오늘의 운세/7월2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26/79419048.1.jpg)
![[오늘의 운세/7월2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24/79380797.1.jpg)
![[오늘의 운세/7월2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21/79326601.1.jpg)
![[오늘의 운세/7월20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19/79285161.1.jpg)
![[오늘의 운세/7월1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17/79243578.1.jpg)
![[오늘의 운세/7월1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14/79206085.1.jpg)
![[오늘의 운세/7월1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12/79163654.1.jpg)
![[오늘의 운세/7월1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10/79120866.1.jpg)
![[오늘의 운세/7월8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7/79082417.1.jpg)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원장 김선희)이 이끄는 ‘K-Arts 무용단’이 9일부터 3일간 미국 뉴욕 업스테이트 오르페움 필름&퍼포밍아츠센터 등에서 3회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선 게오르게 발란친의 차이콥스키 파드되 등 16개의 발레 작품이 선보인다. 단원 24명 중 21명이 …
![[오늘의 운세/7월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38644.1.jpg)
![[오늘의 운세/7월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3/78997996.1.jpg)
![[DBR]2인자는 1인자의 ‘충성스러운 반대당’이 돼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3/78997954.1.jpg)
조선사회에서 재상은 독특한 위치의 2인자였다. 형식적인 서열은 2인자이지만 그들에게 부여된 책무는 1인자나 다름없었다. 이는 세습 군주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재상에게 국가 경영의 실질적인 책임자 역할을 맡겼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재상 위에는 그에 대한 임면권뿐…
![[오늘의 운세/7월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6/30/78960573.1.jpg)

“리처드 로티 교수(미국 프래그머티즘 철학자)의 사상은 해체적이고 영원한 진리를 부정한다는 점에서 노장(老莊) 사상하고도 맥이 닿는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로티는 서양 주류 철학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고, 동양적 사유와 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00년 어느 토요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