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301>古來存老馬, 不必取長途
古來(고래)는 예로부터라는 말이다. 存(존)은 存在(존재)하다 또는 保存(보존)하다의 뜻이다. 老馬(노마)는 늙은 말이
-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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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來(고래)는 예로부터라는 말이다. 存(존)은 存在(존재)하다 또는 保存(보존)하다의 뜻이다. 老馬(노마)는 늙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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於(어)는 흔히 시간적 공간적 위치를 표시하는 데에 사용한다. 行(행)은 행동이나 실천을 가리킨다. 不足於行者(부
앞부분은 산간의 가을 모습을 특징적으로 묘사했다. 風(풍)은 바람이고 霜(상)은 서리이다. 風霜(풍상)은 여기서는
사단법인 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 ‘더불어 하나회’(회장 안병익)는 22일과 23일 경남 마산시 동성동 M호텔에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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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정신을 아시아 공동체 속에서 모색하는 릴레이 학술대회가 열린다. 전남대 5·18민주인권평화센터(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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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학술재단(이사장 유혁수)이 주관하는 제1회 유영번역상 수상자로 이화여대 서숙(61·영문학·사진) 교수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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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문)은 문장으로서 뒤의 詩(시)와 대비되는 산문을 가리킨다. 喩(유)는 比喩(비유)하다 즉 비슷한 사물을 끌어다 설
충남대 유학연구소는 1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우암 송시열 탄생 4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유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