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376>浮生長恨歡娛少, 肯愛千金輕一笑
浮(부)는 물이나 공중에 뜨다의 뜻이다. 浮力(부력)은 뜨는 힘이고, 浮橋(부교)는 배나 뗏목을 잇대어 만든 다리이
-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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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문회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국어문회관 8층 난정당에서 ‘한자의 실용과 교육방법’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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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은 근대 이후 전통의 급속한 해체, 제국주의 지배, 이념 갈등, 분단, 산업화, 민주화를 숨 가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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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배 서울대 교수ㆍ그램 밀턴 美유타대 교수 50여 년 묵은 수학계의 난제가 서울대 교수와 미국 유타대 교수
‘민주, 인권, 희생’의 정신을 보여 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학문적 정립작업이 활발하다. ‘광주 5·18’을
方(방)은 배 두 척을 나란히 묶어 놓은 것을 옆에서 본 모습이라는 풀이가 유력하다. 그로부터 나란하다 또는 늘어 놓
■ 한국역사민속학회는 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우학술재단에서 제148차 연구발표회를 연다. ‘신라 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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