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뉴 트렌드]<4>트랜스내셔널리즘
‘민족’의 동굴 벗어나 글로벌 패러다임 속으로 1980년대부터 고대 일본의 전형적인 무덤인 전방후원분(前方後圓
-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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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동굴 벗어나 글로벌 패러다임 속으로 1980년대부터 고대 일본의 전형적인 무덤인 전방후원분(前方後圓
色(색)의 본의는 顔色(안색), 즉 얼굴빛이다. 그로부터 색과 빛깔의 뜻이 나왔다. 또 春色(춘색)처럼 광경이나 경치, 喜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1일 오후 2시 반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홀 컨벤션
富(부)는 부유하다 또는 풍부하다는 뜻이다. 貴(귀)는 존귀하다 또는 값이 비싸다는 뜻이다. 在(재)는 존재하다 또는
年光(연광)은 세월을 뜻한다. 光(광)은 사람 위에 불이 있는 모습으로 본의는 밝음이다. 밝음과 어두움이 교체되며
富(부)는 부유하다는 뜻이다. 위의 면(면)은 집을 나타낸다. 그 아래는 독음을 표시하는데, 배가 가득한 모습으로
鍥(결)은 낫이다. ‘계’로 읽기도 한다. 동사로는 칼로 새기다 또는 자르다의 뜻이다. 而(이)는 원래 수염의
‘2008 한국관광총회’가 26일 충북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충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
病(병)은 질병 또는 앓다의 뜻이다. 결점이나 瑕疵(하자)를 가리키기도 하고 근심하거나 괴로워하다의 뜻도 있다.
善(선)은 뛰어나다 또는 훌륭하다는 뜻이다. 待(대)는 기다리다의 뜻과 의존하다의 뜻이 있다. 席고待罪(석고대죄)
獨(독)은 자식이 없는 노인을 뜻한다. 혼자이거나 외롭다는 뜻이 있으며, 부사로는 다만 또는 但只(단지)의 뜻으로도 쓰
細(세)는 가늘다 또는 작다의 뜻이다. 정밀하거나 詳細(상세)하다는 뜻과 번잡하거나 보잘것없다는 뜻도 있다. 細筆(
聖人(성인)은 이상 속의 완전무결한 존재이다. 물론 말하는 이의 사상이나 믿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常(상)
與(여)는 원래 여러 손이 무엇을 든 것을 나타낸 글자이다. 여기서처럼 전치사로서 ‘∼와 함께’의 뜻으로 많이 쓰인
충남대 유학연구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창녕 성씨(昌寧 成氏) 유학자들의 학문과 사상’
直(직)은 열 개의 눈으로 보는 것으로 바르게 보다의 뜻이다. 그로부터 곧다 또는 바르거나 정직하다는 뜻이 나왔다. 동
《#1. 미래의 어느 날, 인간의 감정을 가진 로봇 데이비드가 탄생한다. 데이비드는 불치병에 결려 냉동상태로 잠
한일 국내정치와 양국관계의 미래 한일 정치학계 ‘대표’ 이정희-고바야시 요시아키 교수 대담 18일 한국과 일본
若(약)은 如(여)와 통하는데, 같다는 뜻 외에 가정을 표시하며 만약이라는 뜻이 있다. 得(득)은 獲得(회득)처럼 얻다
《세계 언어학, 철학, 사회학, 물리학계의 거물들이 올해 하반기 대거 한국을 찾는다. 분야별로 가장 권위 있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