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이 연구]<1>‘역사천문학’ 개척 김일권 교수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를 집중 연구하는 국문학자, 역사학과 천문학을 넘나드는 통섭 연구를 개척한 민속학자, 테러
- 200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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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글쓰기를 집중 연구하는 국문학자, 역사학과 천문학을 넘나드는 통섭 연구를 개척한 민속학자, 테러
刻(각)은 칼로 새기다의 뜻으로 칼인 도(도)가 의미요소이다. 刻骨(각골)은 마음속 깊이 새겨 잊지 않음을 뜻한다. 인
■ 연대 ‘… 그리고 사회’ 수업 2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종합관 405호 강의실. 방연상(신학) 교
安(안)은 면(면)과 女(녀)를 합해 집 안에 여인이 있는 것으로써 편안하고 안전한 것을 나타낸 회의자이다. 安居樂
盛(성)은 그릇인 皿(명)이 의미요소이며 본뜻은 그릇에 담은 곡식이다. 그릇 또는 그릇에 담다의 뜻 외에 豊盛(풍성)처
到(도)는 이르다, 處(처)는 장소이다. 到處(도처)는 여기저기에 돌아다님을 가리킨다. 似(사)는 닮다 또는 類似(유사)
宿(숙)은 자다 또는 묵다의 뜻으로 宿泊(숙박)이나 宿食(숙식)처럼 쓰인다. 露宿(노숙)은 한데서 묵는 일이다. 오래
雨(우)는 비가 내리는 모습의 상형자이다. 동사로는 비나 눈 따위가 내리다의 뜻이 된다. 後(후)는 작은 걸음을 뜻
彼(피)는 대명사로 저 사람이나 그 사람을 가리킨다. 彼我(피아)처럼 상대나 남, 그리고 此(차)와 상대적인 각종의 사물
事(사)는 문서기록 담당 관리를 뜻하는 史(사)가 의미요소로 쓰였다. 본뜻은 職務(직무)로서의 일이다. 事實(사실)이나
害(해)는 집을 뜻하는 면(면)과 口(구)가 의미요소, 중간부분이 발음요소 ‘개’이다. 해치는 말이 집안에서 시작됨을
콩 식품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된다.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소장 황흥구)는 25일 오전
仰(앙)은 앙(앙)에서 파생됐다. 앙(앙)은 왼쪽에 서 있는 사람을 오른쪽의 무릎 꿇은 사람이 올려다보는 것을 나타
密(밀)은 본래 산이 많음을 뜻한다. 山(산)이 의미요소, 宓(밀)이 발음요소이다. 꿀을 뜻하는 蜜(밀)에서 (충,훼)(충)
■ 내일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학술대회 1965년 인근에 사연댐이 건설된 뒤 매년 7, 8개월 침수가 반복되면서
乘(승)은 사람이 나무 위에 올라간 모습을 나타냈으며, 어떤 것의 위에 올라가다가 본뜻이다. 乘車(승차)처럼 탈것을
서울대 박진수(경영학·사진) 교수의 논문이 ‘톰슨 로이터스’의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논문인용색
羞(수)는 羞恥(수치)처럼 부끄러워하다 또는 수줍어하다의 뜻이다. 羞花閉月(수화폐월)은 꽃도 부끄러워한 楊貴
올해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자로 선정된 강신항(78·국어학) 성균관대 명예교수, 오금성(67·중국사) 서울대 명예교
採(채)는 採取(채취)나 採掘(채굴)처럼 따거나 캐다, 採擇(채택)처럼 가리다의 뜻이 있다. 손으로 나무 위에서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