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548>閉門覓句非詩法, 只是征行自有詩
閉(폐)는 門(문) 안에 문을 받치는 막대기를 표시했다. 닫다 또는 막다, 눈을 감거나 입을 다물다의 뜻이 있다. 開
- 200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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閉(폐)는 門(문) 안에 문을 받치는 막대기를 표시했다. 닫다 또는 막다, 눈을 감거나 입을 다물다의 뜻이 있다. 開
縱(종)은 여기서처럼 縱使(종사)나 縱令(종령)의 형태로 쓰여 양보를 표시하며 ‘설령 ∼하더라도’에 해당한다. 본래는
長江(장강)은 6300km에 이르는 중국에서 가장 긴 강으로 중국인이 ‘창장’이라 말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揚子江(양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11, 12월에 열 계획이었던 ‘마르셀 뒤샹’전을 취소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 측
曾(증)은 행위나 상황이 이전에 발생했음을 표시하며 ‘일찍이’에 해당한다. 不曾(부증)은 이전에 발생하지 않았
일제 강점기 당시 수원지역에서 3.1운동을 벌인 기생 30여명의 실제모습과 인적사항이 담긴 자료가 7일 수원에서
困(곤)은 사방 벽 안에 나무가 자라는 형태로 본뜻은 버려진 집이다. 困難(곤란)이나 困窮(곤궁)처럼 어려움이나 고생
自(자)는 코의 모양을 본떴다. 자기를 지칭할 때 코를 가리키므로 자기의 뜻으로 두루 쓰이고, 코의 뜻은 따로 만든
居(거)는 발바닥과 엉덩이를 땅에 대고 무릎을 세워 앉은 모양이 변했다. 웅크려 앉는 것에서 居處(거처)하거나 居
한국통계학회(회장 전종우 서울대 교수)는 ‘올해의 갤럽통계 학술상’ 수상자로 이영조(사진) 서울대 통계학과 교
전경욱(49·사진) 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4일 제6회 월산민속학술상 저술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산민속학술
非(비)는 부정을 표하며 ‘아니다’에 해당한다. 새가 날아 내릴 때 역방향으로 드리운 두 날개의 모습을 본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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脚(각)은 정강이 또는 발이다. 산기슭인 山脚(산각)이나 운문의 구절 끝에 다는 韻(운)인 脚韻(각운)처럼 사물의 아랫부분
枕(침)은 베개 또는 베거나 드러눕다의 뜻이다. 木枕(목침)은 나무베개, 枕木(침목)은 물건 밑의 받침목이다. 枕戈待
智(지)는 지혜나 지혜로움 또는 智略(지략)이나 智識(지식)을 뜻한다. 智(지)는 知(지)가 지닌 뜻의 일부를 지니고
‘서울대 학술연구상’의 올해 수상자로 금장태(65) 종교학과 교수, 이근(49) 경제학부 교수, 김수봉(49) 물리천
在(재)는 ‘∼에 존재하다’의 뜻인데, 여기서처럼 ‘∼에 의미가 있다’ 또는 ‘∼에 의해 결정되다’의 의미도
粧(장)은 化粧(화장)처럼 단장하다 또는 분장하다의 뜻이다. 罷(파)는 파하다, 즉 마치거나 그만두다의 뜻으로 罷業(파
是(시)는 ‘∼이다’에 해당한다. 偏(편)은 기울다 또는 치우치다의 뜻이다. 偏食(편식)은 음식을 가려 먹음, 偏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