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605>知之者가 不如好之者요 好之者가 …
知之者가 不如好之者요 好之者가 不如樂之者니라 ‘논어’ 옹야(雍也)편의 이 장은 삶과 공부에서 알 知(지), 좋아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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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者가 不如好之者요 好之者가 不如樂之者니라 ‘논어’ 옹야(雍也)편의 이 장은 삶과 공부에서 알 知(지), 좋아
공자의 가르침은 엄하다. 곧지 않게 사는 삶은 살아 있다 해도 죽은 것과 다름없다고 ‘논어’ 雍也(옹야)편의 이 장
“영웅 아닌 ‘인간 이순신’도 매력적” 박사학위 과정에 있었던 서른여섯 살 때(2005년) 이순신 장군의 ‘
“문명주의 관점서 침략주의 경고” “약육강식론 넘어 인류 공영 추구” 민족주의 시각 벗고 세계사적 흐름에서
우리 이름 가운데 빛날 彬(빈)자가 많다. 이 고상한 글자는 ‘논어’ 雍也(옹야)편에 나온다. 彬은 焚(분)의 일부가
今女(화,획)(금여획), 이보다 우리를 질책하는 아픈 말이 또 있을까? ‘논어’ 雍也(옹야)편에서 염求(염구)가 “선
시대가 바뀌면서 퇴색하는 말이 있다. 安貧樂道(안빈낙도)도 그 가운데 하나다. ‘논어’ 雍也(옹야)편에서 공자는
‘논어’ 雍也(옹야)편에서 공자가 제자 仲弓(중궁)을 평하여 한 말이다. 산천의 신에게 희생으로 바치는 송아지
“한해 쌀 수확량 12% 접대비로 사용” 옥스퍼드大 루이스 교수 논문 “일본이 조선통신사의 한 차례 방문에 쓴
赤之適齊也에 乘肥馬하고 衣輕裘라. 吾聞之也니 君子는 周急이오 不繼富니라. ‘논어’ 雍也(옹야)편의 이
‘논어’ 雍也(옹야)편의 이 장에서 공자는 제자 顔回(안회)의 죽음을 비통해하였다. 안회의 字(자·성인 때 이름
‘논어’ 公冶長(공야장) 편의 이 장에서 공자는 생활의 친근한 예를 통해 인간의 곧은 본성과 성실함에 관해 성찰하
季文子가 三思而後行하더니 子聞之하고 曰, 再斯可矣라 하다 ‘논어’ 公冶長(공야장)편의 이 장에서 공자는 優
‘논어’ 公冶長(공야장)편의 이 장에서 공자는 鄭(정)나라 명신 公孫僑(공손교)의 인격과 정치력을 높이 평가했다.
빈곤퇴치에 ‘보상’ 개념 도입 阿 등 발로뛰며 실증적 연구 최근 ‘콜레주드프랑스’ 강의 지각한 前총리 밖에
‘논어’ 里仁(이인)편의 이 장은 음미할수록 새 희망을 갖게 한다. 덕을 닦는 사람은 같은 뜻을 지닌 사람과 연
‘논어’는 말과 행동의 차이, 이론과 실천의 괴리에 대해 반성하도록 촉구한다. 里仁(이인)편의 이 장도 그 하나다.
국내 4개 학회 회장들이 말하는 ‘2009 한국사회의 화두’ 《대중 추수주의(대중 영합주의) 바로잡기, 동시대
부모님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이야말로 孝誠(효성)의 순수한 발로이다. ‘논어’ 里仁(이인)편의 이
유학의 고전은 義(의)와 利(리)의 변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둘의 변별을 義利之辨(의리지변)이라고 한다. ‘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