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학자들 독립운동사 외면 심화된 연구 점점 줄어”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우리 역사를 반추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1919년 전국적으로 일어난 3·
- 2009-03-0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우리 역사를 반추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1919년 전국적으로 일어난 3·
‘中庸(중용)’에서는 성현을 세 등급으로 나눴다. 나면서부터 도리를 아는 生知(생지), 배워서 아는 學知(학지), 애
대법원은 9월 25,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도산법의 국제적 경향과 공조’를 주제로 제1회
《필립 페팃 미국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교수(64·사진)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로마 공화주의(Neo-roman Republ
其爲人也가 發憤忘食하고 樂以忘憂하여 不知老之將至로다 공자는 스스로를 어떤 사람이라 여겼을까? 해답이 ‘논어’
曲肱之樂(곡굉지락)이라고 하면 팔을 베개 삼아 누워 살만큼 가난하더라도 도리에 맞게 생활한다면 그 속에 즐거움이
공자와 제자들은 신념을 에둘러 밝히고는 했다. ‘논어’ 述而편에서 제자들은 衛나라의 內紛(내분)에 대해 공자
2014년 국제수학자대회 실사 방한 로바스 IMU 회장 “한국 정부와 수학자 단체 등의 대회 지원 의지가 매우 높
富而可求也인댄 雖執鞭之士라도 吾亦爲之어니와 如不可求인댄 從吾所好하리라. 富裕(부유)해지고 싶어 하는 것은
위대한 사상은 어렵지 않다. 인간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일을 중심에 두는 사상이어야 의미 있고 참되다. ‘논어’
공자는 영원한 師表(사표)이다. 대만사범대의 입구에는 인자한 공자의 상이 서 있다. 공자의 교육은 엄격했다. ‘
‘90돌기념 학술회의’ 27일 개최 3·1운동 90주년을 맞아 3·1운동이 해외 한민족 네트워크 형성에 어떤 영향을
志於道하며 據於德하며 依於仁하며 游於藝이니라 ‘논어’ 述而편의 이 장은 선비의 존재방식과 일상생활에 대해
중국 윈난 성을 여행하다가 시골 학교의 붉은 벽에서 ‘學而不厭(학이불염), 誨人不倦(회인불권)’의 문구를 보았다. ‘
述而不作(술이부작)의 성어는 바로 이 ‘논어’ 述而편의 첫 장에서 나왔다. 述而편에는 공자가 자기 자신에 대
君子가 博學於文하고 約之以禮면 亦可以弗畔矣夫니라 博文約禮(박문약례)의 출전으로 ‘논어’ 옹야(雍也)편에 공
‘논어’ 옹야(雍也)편의 이 장은 매우 짧은 데다가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런데도 뜻이 심오하다. 고(고)
‘논어’ 옹야(雍也)편의 이 장은 대단히 유명하지만 풀이가 쉽지 않다. 知者 즉, 지혜로운 사람은 꼭 물만 좋아하
김용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위안부자료 국제전시회로 공론화 계획” 김용덕(사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