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692>子貢이 問政호대 子曰, 足食足兵이면…
‘논어’ ‘顔淵(안연)’편의 이 章은 정치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정말로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子貢이 정
- 2009-07-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논어’ ‘顔淵(안연)’편의 이 章은 정치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정말로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子貢이 정
길희성 교수 등 5명 회원 선정 대한민국학술원(회장 김상주)은 이한구 성균관대 교수(64·철학·인문학 부문) 등 제
‘논어’ ‘顔淵(안연)’편에서 子張(자장)이 明(명), 곧 통찰력에 대해 묻자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浸潤은 물이 땅
공자학회 ‘기당 현상윤 연구’ 출간“2·8독립선언 직접지원 등 활동” 대한민국 1호 박사학위의 주인공인 기당
司馬牛(사마우)가 근심스럽게 子夏(자하)에게 물었다. “남들은 다 형제가 있는데 저만 형제가 없습니다.” 지난
■ 10일부터 탄생100돌 학술대회 이상, 이태준 등과 함께 1930년대 모더니즘 문학을 이끌었던 소설가 구보 박태
‘논어’는 자기성찰을 중시한다. 이를 잘 말해주는 성어가 ‘顔淵(안연)’편의 이 章에 나오는 內省不구다. 제자 司
出門如見大賓하고 使民如承大祭하며 己所不欲을 勿施於人이니 在邦無怨하며 在家無怨이니라 仲弓(중궁)이 仁(인)에
유명한 四勿(사물)의 가르침이다. ‘논어’ ‘顔淵(안연)’ 편의 克己復禮章(극기복례장)에 나온다. 顔淵이 仁에 대해 묻
■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한양원)는 11일 성균관대에서 ‘겨레얼 살리기 고등학생 백일장대회’를 개최한
‘논어’ ‘顔淵(안연)’편의 첫 장을 克己復禮章(극기복례장)이라고 한다. 제자 顔淵이 仁에 대해서 묻자 공자는 극기
공자는 제자들의 포부를 듣고 누구에게 동의했나? 바로 點(점) 즉 曾晳(증석)이다. 증석은 어떤 포부를 말했나? ‘
공자가 제자의 포부를 묻자 子路(자로)에 이어 염有(염유)와 公西華(공서화)가 抱負(포부)를 말했다. 염有 즉, 염求(
“‘대화’ 결단은 북한의 몫” ‘북한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들’ 국제 학술회의UBC 한국
지난 호에 이어 ‘논어’ ‘先進(선진)’의 言志章(언지장)이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품은 생각을 말해보라고 하자
‘…정치철학’ 펴낸 윤평중 교수 미국발(發) 금융위기로 신자유주의에 쏟아진 비판은 자유주의 전반에 대한
한일차세대학술포럼(대표 장제국)이 주최하고 동서대 일본연구센터와 일본 규슈대 한국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제6회
내일 김구 선생 서거 60돌… 신용하 백범학술원장 인터뷰 《“극좌와 극우가 아닌 중도가 많아야 한다는 게 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