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728>苟正其身矣면 於從政乎에 何有이며…
유학은 최고 권력자인 君主의 正身과 정치에 참여하여 실제 권력을 행사하는 大夫의 正身을 함께 강조한다. ‘논어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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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최고 권력자인 君主의 正身과 정치에 참여하여 실제 권력을 행사하는 大夫의 正身을 함께 강조한다. ‘논어
![[한자 이야기]<727>善人이 爲邦百年이면 亦可以勝殘去殺矣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9/14/8788767.1.jpg)
仁義(인의)의 이념에 따라 정치를 실행하면 勝殘去殺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논어’ ‘子路(자로)’의 이 章에서
만일 나를 등용해 주는 자가 있다면, 일년만이라 해도 어느 정도 기틀을 잡을 수 있으리니, 삼년이면 성취가 있을
석전 박한영 대종사 열반 61주기 재조명 학술대회 20일 고창 선운사서 총독부 불교 말살정책 맞서 만해와 함께
공자는 仁義의 왕도정치를 강조했으므로 현실의 물질 기반이나 백성의 생활 조건을 강조하지 않았다고 추측할지
奢侈(사치)란 말은 남보다 많이 가진 것을 뜻했다. 奢의 옛글자는 大의 아래에 많을 多(다)를 썼고, 侈는 오른쪽이 多
몸가짐이 바르면 시키지 않더라도 행해지고, 몸가짐이 바르지 못하면 시키더라도 백성이 따르지 않는다. ‘논어’ ‘
탈식민주의 석학 호미 바바 하버드대 인문학연구소장 인터뷰 ‘사람의 이동’ 윤리적 측면 고려어디를 가도 동일한
《한국의 인문학이 처한 현실에 대해 말할 수 있는 학자 가운데 박이문 연세대 특별초빙교수(79·사진)만 한 적임
선인들은 외국에 사신으로 나가는 사람에게 격려의 시문을 쓸 때면 ‘논어’ ‘子路(자로)’편의 이 章을 인용하
‘논어’ ‘子路(자로)’편에서 樊遲(번지)가 농사짓고 채소 가꾸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하자 공자는 거절했다.
‘한강의 기적’ 배우러 오는데 우리만의 분석틀은 어디에… 《한국 사회과학계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원효학술상 제정 소운 스님 “서양에서는 동양 철학 하면 불교를 떠올릴 정도로 연구가 활발하지만 한국에서는
번지가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자, 공자는 “나는 노련한 농부보다 못하다”라고 했다. 다시 번지가 채
‘논어’ ‘子路(자로)’편에서 공자는 子路에게 名과 言, 言과 事(사), 事와 禮樂(예악), 禮樂과 刑罰(형벌)의 관
행정학회 국정평가 세미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민주화가 한 단계 상승했지만 혼란과 부조화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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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 유네스코베트남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동아시아 역사 화해를 위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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