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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단신]전남동부극동방송, 28일 개국 外

      ■ 전남동부극동방송, 28일 개국 개신교 선교 방송인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12번째 네트워크인 전남동부극동방송(FM 97.5MHz)이 28일 개국한다. 이 방송은 전남 여수 순천 광양 고흥, 경남 하동 남해 지역 100여만 명을 가청 대상으로 한다. 28일 오전 9시 전남…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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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단신]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 목회 계획’ 세미나 外

      ■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는 30일 오전 10시 목회자(사모)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 목회 계획’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시대와 사람, 목회 환경, 교회 스타일 변화에 대한 해석과 진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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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갑식 기자의 뫔길]사제답게… 신자답게… 부모답게… 자식답게…

      [김갑식 기자의 뫔길]사제답게… 신자답게… 부모답게… 자식답게…

      며칠 전 언제부터인가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못하는 집안 곳곳의 시계를 뗐습니다. 여러 번 배터리를 바꿔야지 하는 생각에도 차일피일 미뤘던 일입니다. 역시 시곗바늘을 들어 올릴 힘조차 없는 배터리 부분은 여기저기 녹슬어 있더군요. 문득, 집안의 시계뿐 아니라 제 마음의 시…

      •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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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종현 총회장 “남북통일 앞서 교회부터 하나로… 믿음 같은데 못 합칠 이유 없어”

      장종현 총회장 “남북통일 앞서 교회부터 하나로… 믿음 같은데 못 합칠 이유 없어”

      ―요즘 풍토에서 교단 통합은 참 어려운 일이다. “전 통일을 국가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와 교회를 위한 큰 과제로 여기고 있다. 그 통일을 이야기하기 전에 교단도 하나가 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앙이 같은데 함께 못할 이유가 없다.” ―통합 과정에서 가장 …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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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워야 행복한 법, 내 삶엔 장난기가 많아”

      “즐거워야 행복한 법, 내 삶엔 장난기가 많아”

      《차와 선을 하나로 꿰뚫는 ‘다선일미(茶禪一味)’를 추구한 초의선사의 맥을 잇고 있는 전남 강진 백련사 회주 여연 스님(67). 평생 차와 사람 향기 속에서 살아 온 그의 삶에 최근 ‘사건’이 있었다. 해인사 주지에 뜻을 낸 것. 하지만 주지 선출은 후보들 간 갈등 속에 진흙탕 싸움이…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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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길원 행복발전소 대표, 성경 필사서 ‘손으로 쓰는 기도’ 출간

      송길원 행복발전소 대표, 성경 필사서 ‘손으로 쓰는 기도’ 출간

      목사이자 시인, 수필가로 활동해 온 송길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가 성경 필사서 ‘손으로 쓰는 기도’(토트·사진)를 최근 출간했다. 성경 속 시편 중 60여 편의 기도와 10여 편의 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기도문 등을 실었다. 송 목사는 “책 속에 실린 시편들은 나를 구원으로…

      •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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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단신]사진작가 박찬우 개인전 外

      ■ 사진작가 박찬우 개인전 사진작가 박찬우 개인전이 11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JJ중정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작가는 전국 강가나 바닷가를 다니며 돌을 찾고, 그것을 작업실로 가져와 사진으로 작업해왔다. 02-549-0207 ■ 강증산 상제 탄생 145주년 기념 성탄치성 …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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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선사들의 깨달음 담은 禪詩 20여개 碑에 새겨

      역대 선사들의 깨달음 담은 禪詩 20여개 碑에 새겨

      ‘너희들은 저마다 자신을 등불삼고 자기를 의지하여라. 또한 진리를 등불삼고 진리를 의지하여라.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되느니라.’ 부처의 열반 유훈이다. 부처와 역대 선사들의 깨달음을 읊은 글 등을 담은 ‘선시의 길’이 조성됐다. 강원 고성군 화암사(주지 웅산 스님…

      •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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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갑식 기자의 뫔길]달라이 라마의 방한 왜 한국서만 문제 되나요

      “당신을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하는데,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수행자일 뿐입니다. 제가 신이라면 목이 마르지 않겠지요.” 그러면서 그는 웃으며 물을 한 모금 마시곤 합니다. 한 책에 묘사된 이 수행자는 바로 달라이 라마(80)입니다. …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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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산파 가우처 목사 열정-헌신 되새길때”

      “교회 산파 가우처 목사 열정-헌신 되새길때”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행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에는 뜻밖에 한국 개신교사의 한 페이지가 숨겨져 있다. 한국 감리교의 ‘어머니 교회’로 불리며 최근 창립 125주년을 맞은 중앙감리교회다. 옛 예배당은 사라지고, 교회는 현재 신축 빌딩 내의 일부 공간만 사용하…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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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스님 한자리에… 유물 관람도 함께

      남북 스님 한자리에… 유물 관람도 함께

      대한불교조계종과 북측 조선불교도연맹은 15일 금강산 신계사에서 낙성 8주년을 기념하는 조국통일기원 남북불교도 합동법회를 봉행했다. 이 행사에는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위쪽 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북측 지성 스님(강수린·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른쪽 …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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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 부처님 ‘1년만의 외출’

      보물 부처님 ‘1년만의 외출’

      전남 해남 땅끝마을의 미황사에서 불교종합예술축제인 ‘괘불재(掛佛齋)’가 24일 열린다. 이 행사는 말 그대로 불화를 외부에 내걸고 치러지는 의식이다. 미황사에는 보물 1342호인 높이 12m, 폭 5m의 괘불탱화가 있다. 이 탱화는 1년에 한 번 괘불재를 통해 외부에 공개되고 있다…

      •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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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승객과 같은 대우를” 교황의 소탈 행보

      “다른 승객과 같은 대우를” 교황의 소탈 행보

      지난달 미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사진)이 전세기에서도 평소와 다름없는 소탈한 행보로 승무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텍사스 지역신문인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7일 교황이 미국 방문 기간 중 이용했던 아메리칸항공 전세기 승무원들이 느낀 소감을 소개했…

      •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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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잔 브람 스님 “섹스보다 명상이 주는 오르가슴이 100배 더 컸다”

      아잔 브람 스님 “섹스보다 명상이 주는 오르가슴이 100배 더 컸다”

      “영국 케임브리지대를 나온 엘리트인데, 왜 출가했나.” “서구적 전통은 기독교인데 집에서 반대하지 않았나.” 어느 순간, 수행자가 듣기에는 좀 발칙한 질문이 이어졌다. 하지만 6일 서울에서 만난 세계적인 명상 스승 아잔 브람(64)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 “대학 때 …

      •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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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치스코 교황 “접시 날아다녀도 가정이 행복의 근원”

      프란치스코 교황 “접시 날아다녀도 가정이 행복의 근원”

      프란치스코 교황은 워싱턴 뉴욕에 이은 미국 내 3번째 방문 도시인 필라델피아에서 역사적인 첫 방미(22∼27일)를 마무리하며 ‘사랑과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황 최초로 미국 교도소를 찾아 ‘낮고 어두운 곳으로의 행보’도 이어갔다. 교황은 26, 27일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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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고한 사람의 피로 물든 돈”… 교황, 美총기거래 강력비판

      역사적인 미국 방문 사흘째를 맞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 시간) 오전 연방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을 통해 미국의 총기 규제를 강력히 촉구했다. 또 사형제 폐지 권고와 함께 미국의 정치적 양극화와 부자만을 위한 정치체제에도 은유적인 경고를 던져 파장이 예상된다. 교황의 미 의회 연…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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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단신]한국불교문화사업단 外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10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불교문화관광콘텐츠 디자인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단청과 꽃살문에서 추출한 디자인과 패턴, 사천왕 등 불교문화유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된 인포그래픽과 디자인 등을 선보인다. ■ 서울가톨릭사…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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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롭고 온화한 미소, 살아있는 부처 만나는 듯

      신비롭고 온화한 미소, 살아있는 부처 만나는 듯

      2t이 넘는 거대한 돌덩이가 스르르 흘러내린다. 반가좌(半跏坐)로 다리를 꼰 무릎 밑으로 법의(法衣) 자락이 마치 커튼처럼 하늘거린다. 정녕 돌로 만든 것이 맞는가. 단단한 화강암을 마치 나무나 대리석을 깎듯 자유자재로 다룬 신라인들의 솜씨에 탄성이 흘러나온다. 국립중앙박물관이 2…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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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지원 헌신 박창득 몬시뇰 선종

      대북지원 헌신 박창득 몬시뇰 선종

      미국 한인 가톨릭공동체를 이끌며 대북 인도적 지원에 힘써 온 박창득 몬시뇰(명예 고위성직자·사진)이 18일(현지 시간) 선종(善終)했다. 향년 81세. 23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따르면 ‘미국 한인 가톨릭공동체의 반석’으로 불려 온 고인은 뉴저지 주 메이플우드 한인성당에서 숨을 …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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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국 신부 “이태석 신부 선종뒤 수도회에 대한 도움 손길 크게 늘어”

      양승국 신부 “이태석 신부 선종뒤 수도회에 대한 도움 손길 크게 늘어”

      영화 ‘울지 마 톤즈’의 고 이태석 신부(1962∼2010)가 소속된 수도회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던 살레시오회가 최근 한국 진출 6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관을 개관했다. 60주년은 지난해였지만 설립자 성 요한 보스코(1815∼1888)가 탄생한 지 200주년이 된 지난달 16일 문을…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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