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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생 바리톤 김태한 “젊은 성악가가 상주음악가 돼 영광”

      2000년생 바리톤 김태한 “젊은 성악가가 상주음악가 돼 영광”

      “부담감과 책임감을 무대에서 좋은 음악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6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만난 2000년생 바리톤 김태한(26)의 목소리는 차분하지만 자신감에 차 있었다. 2022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한 뒤 202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아시아 남성 성악가 최초…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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