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입는 ‘소리꾼’ 장사익… “엉뚱한 길도 가고 싶었죠”
“두루마기에 재즈란 옷을 입는 격이지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사람은 살다 보면 엉뚱한 길도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게 나이를 먹은 제겐 살아가는 의미가 아닌가 싶어서 일을 벌였습니다.” ‘국민 소리꾼’ 장사익(76)이 재즈 무대에 선다. 데뷔 음반 ‘하늘 가는 길’(19…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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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기에 재즈란 옷을 입는 격이지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사람은 살다 보면 엉뚱한 길도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게 나이를 먹은 제겐 살아가는 의미가 아닌가 싶어서 일을 벌였습니다.” ‘국민 소리꾼’ 장사익(76)이 재즈 무대에 선다. 데뷔 음반 ‘하늘 가는 길’(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