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의 어제와 오늘을 걷다”… 세인트 레지스 온더번드에서 임시정부 청사까지
상해 황푸강을 따라 늘어선 와이탄(The Bund)은 이 도시의 자부심이자 역사의 산증인이다. 19세기와 20세기 초 유럽풍 석조 건물들이 자아내는 고전적인 분위기는 강 너머 푸동의 초현대적 마천루와 대비되며 독특한 미학을 완성한다. 이러한 와이탄의 중심부에 2024년 9월 새롭게 문…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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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황푸강을 따라 늘어선 와이탄(The Bund)은 이 도시의 자부심이자 역사의 산증인이다. 19세기와 20세기 초 유럽풍 석조 건물들이 자아내는 고전적인 분위기는 강 너머 푸동의 초현대적 마천루와 대비되며 독특한 미학을 완성한다. 이러한 와이탄의 중심부에 2024년 9월 새롭게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