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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곳에 서면 누구나 그림이 된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그 곳에 서면 누구나 그림이 된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높은 산이 있으면 강물은 굽이굽이 흘러간다. 그러나 바다까지 지척에 있긴 어렵다. 경남 하동은 산과 강, 바다의 정취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게다가 산은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요, 강은 ‘서정 1번지’인 섬진강이요, 바다는 점점이 흩뿌려진 수채화같은 섬들이 펼쳐지는 남해…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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