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관광, 안인모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뉴욕 아트투어
한진관광이 안인모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뉴욕 아트투어 7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인모 피아니스트는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클래식이 알고 싶다’ 등 다수의 클래식 관련 저서를 집필한 클래식 전문 연구가이며, 유튜브 채널 ‘안인모의 클래식이 알고싶다’를 통해 16만 명…
-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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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이 안인모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뉴욕 아트투어 7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인모 피아니스트는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클래식이 알고 싶다’ 등 다수의 클래식 관련 저서를 집필한 클래식 전문 연구가이며, 유튜브 채널 ‘안인모의 클래식이 알고싶다’를 통해 16만 명…

서울시는 현지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을 경험하며 여행하는 관광 트렌드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에 발맞춰 시민, 전문가와 서울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매력 명소 ‘서울에디션 25’ 선정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소개한 ‘생활핫플 100선’ 중 ‘서울사람’처럼 하루를 보낼…

교토 핵심 중심지에 있는 ‘힐튼 가든인 교토 시조 카라스마’는 현대적인 편의와 교토 특유의 전통적인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이다. 교토역과 지하철로 한 정거장(가라스마선 고조역), 버스로는 세 정거장 떨어져 있으며, 도보로는 15분이 걸린다.교토 쇼핑 중심지인 가라스마역과는…
![춘일우중 ‘고흥’감래[여행스케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3/131670127.4.jpg)
20년 전 김훈 작가가 지인이 자그마한 집을 짓고 있는 전남 고흥군 바닷가를 찾았다. 바다를 등지고서 집을 보곤 “개집이구먼” 하던 김 작가가 돌아서 바다를 향했다. 이내 그가 말했다고 한다. “절경이다.” 기자가 고흥으로 향한 이달 15일, 봄비답지 않게 거센 비가 쉼 없이 내렸다.…

한 번 간 사람은 또 간다. 일본이 한국인 ‘리피터’(재방문) 수요를 정조준해 입국을 더 쉽게 만든다. 6월부터 하네다·후쿠오카 공항에서 한국인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면서 ‘가볍고 자주 가는’ 일본여행이 더욱 탄력받을 전망이다. 이미 1분기 방일객이 250만 명을 돌파하면서 반복 수…

전통의 불꽃이 안동 하회마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2025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오는 6월 14일부터 총 11회에 걸쳐 펼쳐진다.이 불놀이는 조선시대 양반들의 뱃놀이 문화인 선유(船遊)에서 비롯된 것으로, 수백 년 전통을 간직한 안동의 대표 여름 행사다.행사는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인근…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21년간 이어온 몽골 식림활동을 펼친다.대한항공은 2주간 총 2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소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활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신입 및 인솔직원 26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이…
부산시는 16~18일 열린 ‘택슐랭(택시 기사+미슐랭)’에 약 1만 4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택슐랭은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도심의 숨은 맛집을 활용한 이색적인 미식 관광 축제로, 원도심인 중·서·동·영도구의 다양한 음식과 관광 자원을 소…
문을 연지 올해 2주년을 맞은 인천 강화군 교동도에 있는 화개정원의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었다. 19일 군에 따르면 2023년 5월 정식 개장한 화개정원을 다녀간 방문객이 지난달 22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 4일에는 하루에만 7292명이 찾아 1일 최다 입장객을 기록한데 최근까…

정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에서 나흘간 열린다. 밀양시는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을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축제의 백미는 빛과 음악으로 밀양강변을 수놓는 초대형 멀티미디어쇼 ‘밀양강 오딧…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보석’…빈탄의 밀림 속으로[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5/131612177.1.jpg)
싱가포르에서 배로 1시간 거리(약 40km). 인도네시아 북부 리아우 제도에 있는 빈탄섬은 인도네시아 1만8000여개의 섬 중에서 ‘숨겨진 보석’으로 불린다. 한때 신혼여행객들을 위한 허니문 휴양지로 인기를 끌었던 빈탄섬은 천혜의 맹그로브숲과 사파리, 소금사막 등 원시적 자연과 함께 …
![크리스탈 라군과 맹그로브 숲… 빈탄의 아침을 달리다[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7/13162154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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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푸젠성(福建省)의 대표적 관광지인 무이산(武夷山)이 16일 서울에서 ‘풍경을 품은 무이산 - 자연·인문·차의 향기’라는 주제로 차(茶) 문화와 관광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무이산 측은 “무이산 국제공항이 현재 환승 무비자 입출국 항구로 지정되…

일본 오사카의 후세 지역은 과거에는 활기찬 상가가 즐비한 번화한 거리였지만 오사카의 다른 지역이 발달하며 인구와 가게가 빠져나가는 쇠락의 길을 걷게 됐다. 이렇게 침체됐던 지역이 몇 년 새 방문객도 늘어나고 젊은이들이 새로 가게를 열기 시작하며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다. 사회적 기업 ‘…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일본여행 욕구가 다른 국가 대비 최대 37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클룩이 발표한 ‘2025 트래블 펄스’에 따르면 올해 여행하고 싶은 국가∙지역을 묻는 설문에 ‘일본’이라고 답한 한국 여행객은 33%로, 일본을 선택한 전 세계 여행객 평균 응답률 13.4…

인도네시아 북부 리아우(Riau)제도에 있는 빈탄섬은 인도네시아 1만8000여개의 섬 중에서 ‘숨겨진 보석’으로 불린다. 싱가포르에서 배로 1시간 거리(약 40km)에 있는 빈탄섬은 북부 해변에 21개의 호텔과 리조트, 풀빌라, 골프장 등 럭셔리 시설이 몰려 있는 ‘빈탄 국제통합관광…
자연 생태계의 보고로 꼽히는 강원 인제 대암산 용늪이 16일부터 개방된다. 인제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이 종료되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용늪 생태탐방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탐방 코스는 서흥리길과 가아리길로 나뉜다. 서흥리길은 대암산 용늪 탐방자지원센터에서 집결해 5㎞에 달하는…

전남 고흥군 봉래면 애도마을에 있는 쑥섬은 섬 관광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다. 청정 쪽빛바다와 야생화 등으로 둘러싸인 쑥섬은 행정안전부와 한국관광공사 선정 5년 연속 ‘찾아가고 싶은 섬’,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100선’ 그리고 ‘전남 1호 민간정원’이 있다. 나로…

서울이 미국 여행 전문지 아시아 최고의 레저 목적지로 선정됐다.14일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한 2025 레저 라이프스타일 어워즈(Leisure Lifestyle Awards)에서 서울은 2023년 1위, 2024년 2위에 이어 올해 …

숙면이 경쟁력으로 떠오른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시대, 강원도 홍천의 힐리언스 선마을이 ‘웰슬립 리조트’로 숙면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이고 있다. 슬리포노믹스는 수면(Sleep)과 경제학(Economics)의 합성어로 숙면을 위한 소비 전반을 의미한다고 한다.2021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