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억 짜리 작품 속 바나나 ‘꿀꺽’한 서울대생…“배고파서”
한 서울대생이 ‘아침 안 먹어 배가 고팠다’는 등의 이유로 1억 5000만 원(12만 달러)에 달하는 미술 작품 ‘코미디언’의 바나나를 먹는 일이 발생했다.29일 KBS와 리움미술관 등에 따르면 미술관은 지난 1월 30일부터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을 전시하고 있었다. 해…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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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서울대생이 ‘아침 안 먹어 배가 고팠다’는 등의 이유로 1억 5000만 원(12만 달러)에 달하는 미술 작품 ‘코미디언’의 바나나를 먹는 일이 발생했다.29일 KBS와 리움미술관 등에 따르면 미술관은 지난 1월 30일부터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을 전시하고 있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