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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되어 느끼는 수치심-상실감… 그 연원을 찾아서”

      “어른이 되어 느끼는 수치심, 상실감 등 감정의 연원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소설집 ‘사랑의 꿈’(문학동네)으로 돌아온 손보미 작가(43)의 말이다. 개별적 인간의 눈높이에서 삶과 세상에 대해 세밀하게 풀어온 그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10대 소녀 ‘나’의 내면 이야기를 1인칭 시점으로 …

      •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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