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작년 최대 매출에도 영업益 반토막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야구단 운영에는 성공했지만 주력 사업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역대 최대 매출을 거두고도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기반 업체가 거리두기 해제 등 엔데믹(풍토병화) 흐름에도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인수…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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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야구단 운영에는 성공했지만 주력 사업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역대 최대 매출을 거두고도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기반 업체가 거리두기 해제 등 엔데믹(풍토병화) 흐름에도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특히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