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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자식 앞엔 룰도 없다” 반칙맘의 세계 外

      촌지 제공, 불법 과외, 부당 경쟁…. 자식 앞에선 룰도 없다. 자식을 위해 반칙도 불사하는 ‘반칙맘’이 늘고 있다. 그들은 왜 반칙을 하는 걸까. ‘반칙맘’이 ‘원칙맘’으로 변할 수는 없는 걸까. ‘다시 공존을 향해’ 특별취재팀이 그들을 만났다. ■ 호주 ‘공포의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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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유튜브 심포니’ 한국인 3명 뽑혀 外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2011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최종 단원을 발표했다. 이들은 2명의 솔로이스트와 99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됐다. 전 세계에서 선발된 최종 단원에는 총 3명의 한국인이 선발됐다.(etv.donga.com) ■ 문화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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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잡습니다]12일자 A2면

      △12일자 A2면 ‘정부 외주홍보, 예산은 펑펑 효과는 찔끔’ 기사에서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외부업체를 통해 진행한 취업 강연 행사 비용은 12억120만 원이 아니라 1억2120만 원입니다.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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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잡습니다]11일자 A29면

      △11일자 A29면 ‘2011 책읽는 대한민국’ 코너에 소개한 책 ‘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 저자는 페터 슈피겔이 아니라 도미니크 노라이며, 출판사는 다산북스가 아니라 김영사입니다.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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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핫이슈 무상급식, 이것이 궁금하다’ 外

      ■ 핫이슈 무상급식, 이것이 궁금하다‘포퓰리즘 광풍(狂風)’일까, 아니면 ‘보편적 복지의 권리’일까. 전면 무상급식을 놓고 서울시와 민주당이 장악한 시의회가 마찰을 빚고 있다. 민주당이 무상급식에 이어 무상의료, 무상보육 등 ‘무상 시리즈’ 공약을 내놓자 오세

      •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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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부자학 창안 한동철 교수’ 外

      ■ 부자학 창안 한동철 교수“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VIP 마케팅 전문가에서 최초로 부자학을 창안한 서울여대 한동철 교수. 부자학회를 이끌어오는 그는 부자가 되는 비법을 연구할 뿐 아니라 부자들의 사회 참여를 강조한다. “당신이 부자가 된 것은 누

      •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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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공존을 위해선…” 독자들의 제안 外

      부모님에게서 매월 몇백만 원씩 용돈 받아가며 상당한 ‘스펙’을 쌓은 20대 초반 대학생과 신문배달원, 건설현장 잡부를 거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20대 후반의 대학생. 우리 사회가 선호하는 인재는 어느 학생일까? 두 학생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그들의 운명은 태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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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첨단 무장하는 중국軍 진단 外

      핵항공모함에 스텔스기, 항모 잡는 미사일…. 세계 최대 인민해방군은 인해전술 대신 첨단군으로 변신했다. 20년 새 방위비는 18배. 군사비 지출은 세계 2위지만 실제 군사비는 2, 3배나 된다. 일본도 몸집을 키우고 북한도 핵을 가졌는데 한국은?(station.donga.com) ■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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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음악평론가 강헌 ‘K팝 열풍’을 말하다外

      10년 전만 해도 아시아에서 K팝 열풍은 꿈같은 얘기였다. 1990년대 후반 SM 이수만 대표가 ‘아시아 제패’를 내걸자 기자나 평론가 모두가 그를 비웃었을 정도.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시절부터 K팝을 비평의 대상으로 삼은 음악평론가 강헌이 말하는 K팝 열풍의 비결.(news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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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경제관료 양대 축 ‘모피아’와 ‘EPB’外

      모피아와 이피비. 암호 같은 두 단어는 한국 경제관료의 양대 축을 뜻한다. 옛 재무부 출신인 모피아(MOF+마피아)는 축구팀처럼 일사불란하고 옛 경제기획원(Economic Planning Board) 출신인 이피비는 역할 분담이 뚜렷한 야구팀과 비슷하다. 노무현 정부가 이피비 천하였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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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잡습니다]7일자 A1면

      △7일자 A1면 ‘LH 신규사업 22곳 철회 7곳 축소’ 기사와 표에서 서울 가리봉지구(도시재생)의 현재 상황은 규모축소 확정이 아니라 ‘정상추진을 위한 검토 용역’ 단계입니다.

      •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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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위크엔터: ‘고픈남’ 임지규 外

      MBC 인기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서 남자 주인공 구용식의 비서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는 배우 임지규, ‘꼬픈남’(꼬이고 싶은 남자)이란 별명도 얻었다. 하지만 스스로 붙인 별명은 ‘고픈남’(늘 배가 고프다는 뜻)이라는 데….(station.donga.com) ■ ‘지푸라기 공예’…

      •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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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전문계高 학생들의 희망찾기 外

      기초학력 이하 99.4%. 학업중단율 33.2%…. 서울 강북의 전문계고(옛 실업계고) 학생들은 가정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공부보다 돈을 먼저 벌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이들에게 얼마나 눈길을 주었는가. 한 실업계고 선생님의 일기를 통해 가난한 실업계 학생들의 현실을 짚어보고 그들의 …

      • 20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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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잡습니다]6일자 A24면

      △6일자 A24면 ‘예비 초등생들 무슨 책이 좋을까’ 기사에서 책 ‘자신만만 1학년’의 출판사는 ‘아이세움’이 아니라 ‘아이즐북스’입니다.

      •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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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송도 ‘스마트시티 실험’ 어디까지 왔나 外

      갯벌을 메워 만든 텅 빈 땅이었지만 깜짝 놀랄 만한 미래 첨단도시의 꿈을 품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얘기다. 아무것도 없었기에 오히려 최첨단 정보기술(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쉽다. 인천공항 옆 최적의 위치에 있어 IBM, 시스코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다.

      •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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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뉴스데이트 : 크라잉넛 外

      거침없이 “닥쳐”를 외치며 ‘말 달리자’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메이저 소속사 없이, 유행을 좇길 거부하며 15년을 보냈다. 데뷔 당시 20대 초반이던 다섯 땅콩은 이제 30대 중반. 주류를 넘어선 비주류, 크라잉넛은 여전히 철들지 않았다.(station.donga.com) ■ 2…

      •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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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dongA.com]2011 정치 핫이슈들

      신묘년.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여야와 잠재 대권주자들의 행보도 토끼처럼 빨라지고 있다. 1월 중순 인사청문회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둘러싼 여야의 격돌에 개헌 이슈. 1위 박근혜를 잡으려는 대선주자들의 물밑 싸움은…. ■ 중앙박물관 1500만번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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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신춘문예 시조 당선 취소합니다

      2011년 본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당선작 ‘쉿!’이 다른 일간지에 중복 투고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당선 뒤 중복 투고가 밝혀질 경우 무효 처리한다’는 응모 요강에 따라 해당 작품의 당선을 취소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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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동아일보]브라질 10년후 성장엔진은 外

      떠오르는 신흥강국 브라질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두 개의 기업을 현지 취재했다. 심해유전개발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페트로브라스와 세계 3위의 철광석 회사인 발레사. 브라질의 ‘희망’이기도 한 양대 기업은 10년 후 먹을거리 확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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