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전의경 구타 근절 ‘칼’ 빼든 경찰 外
최근 잇따라 전의경 구타·가혹행위 사건이 벌어지자 경찰이 드디어 칼을 뺐다. 조현오 경찰청장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이다. 24일 벌어진 강원지방경찰청 307전경대의 가혹행위 사건은 첫 표적이 됐다. 경찰은 이례적으로 해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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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라 전의경 구타·가혹행위 사건이 벌어지자 경찰이 드디어 칼을 뺐다. 조현오 경찰청장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이다. 24일 벌어진 강원지방경찰청 307전경대의 가혹행위 사건은 첫 표적이 됐다. 경찰은 이례적으로 해
한겨울에도 푸름으로 물든 서울숲 곤충식물원. 이곳에서는 1만4000포기의 꽃과 식물이 정글처럼 자라고 1년 365일 나비가 날아다닌다. 야자 바나나 등 열대 과일도 열린다. 한파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풍경을 영상에 담았다.(etv.donga.com) ■ 아시안
△25일자 A4면에 실린 청해부대 특수전부대 요원들의 사진은 21일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 뒤가 아닌 지난해 12월 10일 찍은 것입니다. 해군 측은 청해부대가 해군본부로 전송한 사진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실무자의 착오로 빚어진 실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오늘의 동아일보]설앞둔 연평주민들, 상흔 딛고 재기의 꿈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6/34367611.10.jpg)
지난해 11월 북한의 포격 도발로 쑥대밭이 된 연평도. 아직 그날의 상흔이 남아 있지만 섬 주민들은 다시 섬을 살리고야 말겠다는 희망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최근 임시주택이 섬에 지어지면서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설을 고향에서 보내려는 주민이 하나둘씩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일부 …
짝퉁이 판치는 중국. 하지만 소방차는 독보적이다. 물대포에 최신예 전투기와 똑같은 터보엔진을 장착했다. 50m 너머의 화염도 조준 발사. 불길 이곳저곳을 360도 회전하며 끈다. 한 대에 5억 원인 ‘특급 소방차’를 중국이 최근 황급히 도입한 이유는?(station.donga.com)…
부부는 가족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자녀는 가족인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부모는 어떨까.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10명 중 2명 정도다. 장인 장모나 시부모는? 가족이 아니라고 보는 사람이 절반 정도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실태…
△19일자 A23면 ‘한국판 쥐라기 공원 생길까’ 기사에서 공룡화석지의 위치는 전남 해안군 황산면이 아니라 전남 해남군 황산면입니다.
△24일자 A23면 ‘독립투쟁 영원한 표석, 신흥무관학교’ 기사에서 공동대표를 맡는 인사는 ‘윤영로’ 씨가 아닌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입니다.
△21일자 A1면 ‘함바 브로커 유상봉 씨 “내돈 13억 돌려 달라”’ 기사에서 유상봉 씨가 지난해 11월 말 소송을 낸 상대방은 정장섭 전 중부발전 사장이 아니라 전직 경찰 간부인 정모 씨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21일자 B1면 ‘모건스탠리 서울스퀘어 눈물의 매각’ 기사에 대해 모건스탠리 대변인은 지난해 10월 싱가포르계 투자회사 알파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가 서울스퀘어에 투자했지만 모건스탠리 부동산투자그룹이 운용하는 펀드가 대주주라고 알려왔습니다.
20일자 A27면 ‘공연 막간에 뛰는 여성들 왜’ 기사와 관련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의 여성화장실 변기 수는 모두 103개라고 세종문화회관이 알려왔습니다. 이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의 변기당 객석 수는 기사에 게재된 54석이 아닌 29.3석입니다. 세면대 수도 25개가 아닌 44개라고 알…
상가를 거래할 때 붙는 ‘권리금’은 지역과 업종의 업황을 즉각 반영한다. 2009년과 2010년 서울시내 25개 구에 자리한 점포 매물 3만5192개의 권리금 추이를 비교해 보니 강남 3구는 올랐지만 중구, 강북구 등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차이도 뚜렷했
과학적인 방법으로 명화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밝혀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X선, 적외선 카메라 등 특수 장비로 명화를 살펴보는 것. 이 방법은 그림을 그릴 당시 화가의 고뇌와 의도를 유추할 수 있고 미술품의 진위를 밝혀주기도 한다.(etv.donga.com) ■ 수사물의
‘가난의 경험이 여전히 생생한 유일한 선진국.’ 많은 국제원조 전문가들은 한국이 ‘개도국 경험’을 갖고 있는 유일한 원조공여국이어서 그 어떤 선진국보다 개도국의 고충을 잘 알고, 빈곤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세계
△14일자 위크엔드 6면 레저 ‘옛 기찻길 걷기’ 기사 중 ‘팔당역∼운길산역’은 ‘옛 경춘선’이 아니라 ‘옛 중앙선’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오늘의 dongA.com]SS501 출신 솔로가수 박정민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5/33958548.1.jpg)
인기 남성 그룹 SS501의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돌아온 박정민. 첫 단독 앨범으로 솔로 활동에 도전하는 그의 타이틀 곡 ‘낫 얼론(Not Alone)’은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옆에 항상 ‘그’가 있다는 의미라는데…. 팬 미팅을 앞둔 박정민 인터뷰.(station.donga.com) …
같은 학부모라도 ‘워킹맘’과 ‘전업맘’의 생각은 완전히 다르다. “아이에게 집착하는 구식 여자”(워킹맘이 전업맘에게)와 “아이에게 관심 없어 문제아만 만드는 여자”(전업맘이 워킹맘에게)라고 편을 가른다. 일부 교사도 “주부 네트워크에 끼지 않으면 교육시키기 힘들다”고 할 정도. ‘다시…
![[알립니다]제51회 동아음악콩쿠르 요강 및 과제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4/33922516.8.jpg)
△13일자 A14면 ‘전남-북, 경남 사수 백신 접종 전국 확대’ 기사 중 충북 보은의 의심 신고는 양성이 아닌 음성으로 판명됐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