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다문화 담당 공무원의 하루 外
휴일 수당은 없다. 사무실 집기도 부족하다. 출장 중 경비는 자기가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표정은 밝다. 보람을 느끼니까. 자신에게 향하는 기대와 신뢰를 아니까. 경기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여성의 손과 귀와 발이 되려고 애쓰는 김희진 씨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 서울대 …
-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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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수당은 없다. 사무실 집기도 부족하다. 출장 중 경비는 자기가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표정은 밝다. 보람을 느끼니까. 자신에게 향하는 기대와 신뢰를 아니까. 경기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여성의 손과 귀와 발이 되려고 애쓰는 김희진 씨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 서울대 …
■ 세계를 노리는 슈퍼벤처창업할 때부터 마음속에 ‘세계’를 담았다. 남다른 열정으로 애초부터 세계시장을 두드린 벤처기업 얘기다. 이들을 ‘본 글로벌(Born Global)’이라고 부른다. 한국의 본 글로벌 기업들의 스토리를 취재했다. ■ 방사성 요오드 치료 현장일본 후
◇30일자 A27면 “친근한 보통사람 출연이 오디션 프로 인기 비결” 기사의 프리멘털미디어의 프로듀서 이름은 크리스 오도넬이 아니라 크리스 오델입니다. 오델 프로듀서와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알립니다]도와주세요, 에너지 절약 묘책을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3/30/36024705.2.jpg)
◇24일자 B8면 ‘改名 덕? 숨은 진주? 이름 바꾼 펀드 뜬다’ 기사의 부속표에서 프랭클린템플턴코어주식 Class C펀드 수익률은 1.54%(3개월), 12.65%(6개월), 27.10%(1년), 51.88%(3년), 87.77%(5년)가 맞습니다.
◇30일자 B4면 ‘저가폴 주유소 키워 업체 석유 값 낮춘다’ 기사에서 제목에 들어간 ‘저가폴 주유소’는 틀린 표현으로 특정 정유회사의 간판이 없다는 의미의 ‘자가 폴 주유소’가 맞습니다.
◇29일자 A23면 ‘연하남 휘어잡는 중년 여성들 안방극장 점령’ 기사 중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의 배역 이름은 미란다가 아니라 서맨사입니다.◇29일자 D1면 ‘2001∼2011 우리는 기적을 목격했다’ 기사의 공항 주변 국제업무단지 면적은 ‘350만여 km²’가 아닌
2011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KGMSA 2011) 시상식이 24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 됐다.올해로 4회를 맞은 KGMSA 2011 시상식은 한국의료 세계화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동아닷컴, iMBC, 일간스포츠 언론 3사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한국관광공사와 중한의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주장을 펼친 책을 펴낸 신정아 씨(사진)를 보면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곤경에 빠뜨렸던 모니카 르윈스키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신 씨의 책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다. ‘치부(恥部)폭로형’ 자서전이 한국에서도
경기 남양주시의 한 차고지. 생산국과 연식을 막론하고 우리나라 땅을 밟았던 자동차 종류의 90% 이상인 500여 대가 이곳에 있다. 놀랍게도 이 차들의 주인은 한 사람, 바로 자동차 수집가 백중길 씨(67). 그에게 이 차량들을 수집하게 된 이유를 들어봤다.(etv.donga.com)
◇23일자 A24면 ‘토종 최고 거포 나야 나!’ 기사 가운데 프로배구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은 23일 ‘대전’이 아니라 ‘천안’입니다.
◇23일자 A29면 수요 에세이 ‘기타를 든 88만원 세대, 행복의 나라로 가겠다고 노래를 부르는데…’에서 언급된 경음악 감상실은 ‘오비스캔비’가 아니라 ‘오비스캐빈’입니다.
◇22일자 A6면 ‘잊혀진 희생 98금양호’ 기사 중 의사자(義士者)는 의사자(義死者)로 바로잡습니다.◇22일자 A8면 ‘천안함 폭침 1년 그 후, 지금은 <上>’ 기사 중 ‘군정(軍政·작전지휘 총괄)과 군령(軍令·인사 군수 등 부대관리)’은 군정이 인사 군수 등 부대관리,…
동아일보사와 국립국악원이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두 기관은 동아국악콩쿠르와 국악원의 '온 나라 국악 경연대회' 운영 및 심사를 상호 지원하고 올해 연말 두 대회 수상자가 모두 출연하는 공동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국악 진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고]도와주세요, 에너지 절약 묘책을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3/18/35679628.1.jpg)
중동 및 아프리카 정정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하는 우리 경제가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국민 여러분의 에너지 절약 참여가 절실합니다. 이에 따라 동아일보와 지식경제부는 에너지 절약에 관한 국민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합니다. 많은 참여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