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자 A15면 ‘입은 터져서 계속 말하나’ 기사에서 정모 씨(39·여)가 ‘재판장 허가 없이 법원 직원에게 부탁해 재판 관련 자료를 빼냈다’는 취지로 보도했으나 정 씨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자료를 신청했으며 법원 직원이 재판장 허가 없이 제공한 것으로 확인
◇21일자 B4면 ‘주 2일 OFF 시대…위크엔드 하우스 ON’ 기사에서 부영그룹이 덕유산리조트(옛 무주리조트)를 인수한 시기는 ‘지난해 4월’이 아니라 ‘올해 4월’입니다.
◇18일자 A20면 ‘라이너스 폴링 평전’ 기사에서 “1963년에는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다”는 내용을 “1963년에 ‘1962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뒤늦게 선정돼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로 명확히 밝힙니다. ◇21일자 A19면 ‘과학계 뒤집은 수성의 진실’ 기사에서 수성
◇18일자 A8면 ‘재정부 공공기관장 100명 2010년 경영 평가 들여다보니’ 기사에서 한국전력공사의 기관평가 결과는 B등급이 아니라 A등급입니다.
◇20일자 A3면 ‘검-경, 오늘 총리실 중재안 발표 앞두고 긴박한 휴일’ 기사에서 심재륜 대구고검장의 항명파동과 관련해 서울지검(현 서울중앙지검) 평검사 회의가 열린 때는 ‘1992년 2월’이 아니라 ‘1999년 2월’입니다.
◇17일자 A31면 사설 ‘이 대통령 천신일 실형 무겁게 새겨야’에서 천 회장과 이 대통령은 고려대 경영학과 61학번 동기생이 아니라 고려대 61학번 동기생입니다. 천 회장은 정치외교학과를 나왔습니다.
◇15일자 A8면 ‘김문수 대선 포기할 때 아니다’ 기사의 사진설명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는 경북 구미시 송정동이 아니라 상모동입니다.
동아사이언스가 경력기자를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과학동아, 더사이언스, 어린이과학동아이며 신문 잡지 방송 등 3년 이상의 보도 경력 또는 이에 준하는 경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과학기술분야 취재 및 저술, 이공계 출신 전공자, 어린이 매체 경험자는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이달 15일…
![[알립니다]국제 디자인&개발 콘퍼런스 개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6/10/37911939.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