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2012 한국문학 빛낼 새 희망을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0/41764876.1.jpg)
[알립니다]2012 한국문학 빛낼 새 희망을 찾습니다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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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2012 한국문학 빛낼 새 희망을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0/41764876.1.jpg)
◇9일자 A31면 ‘문화재청 차장 김창준 씨’ 기사에 실린 사진은 김창준 신임 문화재청 차장이 아니라 김대식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의 사진이었습니다. 독자와 김창준 차장, 김대식 부위원장께 사과드립니다.
◇11월 1일자 A29면 ‘졌지만… 野神과 다른 이만수 믿음 야구도 빛났다’ 기사에서 SK는 롯데와 준플레이오프가 아닌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습니다.
◇10월 21일자 A33면 그땐 그랬지 ‘1977년 서울 변두리 공터’는 전민조 전 동아일보 기자가 찍은 사진입니다.
◇20일자 A21면 “‘문묘일무’ 이제 시민 앞에서 춘다” 기사 중 사진설명에서 꿩 깃으로 만든 무용 도구 ‘적(翟)’을 든 손은 왼손이 아니라 오른손, 피리 모양의 무용 도구 ‘약(약)’을 든 손은 오른손이 아니라 왼손입니다.
◇12일자 A35 사설 ‘카드 소액 결제 중소상인 지원해서라도 유지해야’에서 서울시가 5000원 미만의 택시요금에 대해 수수료를 면제해준 것은 2009년까지였기에 바로잡습니다.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채널A는 13일 새로운 기업이미지(CI) 공개 기념 온라인 이벤트의 당선자 및 당첨자를 발표했다. 9월 8일부터 30일까지 동아닷컴 등에서 열린 이벤트의 응모 건수는 15만여 건에 이르렀다. 채널A는 CI 로고의 모티브인 캔버스를 채울 사진 및 동영상 공모에…
◇광주지법은 본보 9월 30일자 A12면에 게재된 ‘수뢰 혐의 선재성 부장판사 1심 무죄’ 기사와 관련해 “담당 재판장이 공동 피고인의 공소 사실을 낭독하면서 ‘선재성 부장판사’라고 했을 뿐 판결 선고 때는 ‘피고인 선재성’이라는 호칭을 사용했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