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자기주도 학습, 명문대생에게 배워요”
-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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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자 A4·5면 시도별 일반계 고교평가 표에서 강원 지역 고교 순위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왼쪽 표는 수정된 2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좀 더 상세한 순위표는 dongA.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1번지 광화문에 A급 방송이 뜬다.’ 종합편성TV 채널A의 개국을 이틀 앞둔 29일 동아일보가 시청자를 위해 개국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특집 섹션을 마련했다. 뉴스 소개 지면에서는 메인 뉴스인 ‘채널A 뉴스 830’을 포함해 하루 다섯 차례 방송되는 뉴스 프로와
25일자 본보 A34면 전상인 교수의 칼럼 ‘정당과 대학 흐려놓는 캠프 정치’는 7월 1일자 동인의 칼럼이 제작상 착오로 재록된 것이기에 독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알립니다]친구야!! 문화예술과 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25/42135057.1.jpg)
◇23일자 A10면 ‘김영록, 혼자 5건 396억… 김태호, 동료의원 통해 70억 요청…’ 기사의 표에서 이명수 의원의 지역구는 충남 태안이 아니라 충남 아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3일자 A24면 ‘박현준-오재영-박정진 머니볼 영입 1순위’ 기사에서 머니볼을 ‘저효율 고비용’으로 쓴 것은 ‘저비용 고효율’을 잘못 쓴 것입니다.
◇19일자 A27면 사설 “‘자리 팔아먹는 노조’ 교통안전공단뿐인가”에서 운전면허시험은 교통안전공단의 전담 업무가 아닙니다.
![[알립니다]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8/41967605.1.jpg)
본보 17일자 A14면 “이국철 회장에게 30억 등 받은 의혹…이상득 측근 ‘대영로직스 대표’ 체포” 제목의 기사 중 ‘국정감사에서 이 회장으로부터 계열사 자산과 현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상득 의원의 측근 문모 씨가 이날 검찰에 체포됐다’는 내용과 관련해 이 의원 측은 “문 씨…
![[알립니다]‘동아비즈니스포럼’서 기업 상생 새 지평을 엽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7/41955289.6.jpg)
허경미 계명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본보 10일자 A35면에 기고한 ‘뉴욕경찰 vs 한국경찰’에서 “한국의 인구 10만 명당 전체 범죄 발생비율(2009년)이 일본보다 3배 이상, 미국보다 20% 이상 높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경찰청은 “이는 한국은 교통사고를 포함시키지만 미국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