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24일자 A5면
◇24일자 A5면 ‘후계경쟁 김평일, 매우 슬퍼해’ 기사 중 ‘김성애(김정일의 둘째 부인)’는 ‘김성애(김일성의 둘째 부인)’로 바로잡습니다.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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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자 A5면 ‘후계경쟁 김평일, 매우 슬퍼해’ 기사 중 ‘김성애(김정일의 둘째 부인)’는 ‘김성애(김일성의 둘째 부인)’로 바로잡습니다.
◇17일자 B7면 ‘m단위 만들기 위해 북극∼적도 직접 측량도’기사 중 악학궤범의 주요편저자는 성현(成俔)입니다.
한국신문협회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 한국기자협회는 제56회 신문의 날 및 신문주간을 맞아 표어 및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부문 : 표어 / 포스터 (학생부-초·중·고 / 일반부) ○ 응모기간 : 201
◇14일자 A1면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별세’ 기사 중 유족 1남 3녀는 1남 4녀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2일자 A3면 기사와 제목의 ‘18만 명(민주당 당원 수) 대 300명(시민통합당 당원 수) 당대당 통합’은 시민통합당의 당원이 1만8000여 명(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 수)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시민통합당에 사과드립니다.
![[알립니다]동아미디어그룹 대학생 인턴기자-PD 원서접수 오늘 마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8/42448614.2.jpg)
◇5일자 A31면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을 구하러 다녔소’ 24회 중 ‘살부살조(殺父殺祖)’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오기입니다.
◇2일자 A29면 ‘정대현 ML행 삐걱… 국내 복귀?’ 기사 가운데 ‘지난달 23일 볼티모어와 2년간 총 320만 달러(약 360억 원)에 계약할 것…’에서 320만 달러는 한화로 약 36억 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