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26일자 A5면
◇26일자 A5면 ‘핵 밀수 차단 글로벌 시스템 서울서 마련’ 기사에서 사해 및 와디 아라바 지역 석유 및 가스 탐사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회사명을 한국석유공사에서 ‘코리아 글로벌 에너지㈜(KGEC)’로 바로잡습니다.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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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자 A5면 ‘핵 밀수 차단 글로벌 시스템 서울서 마련’ 기사에서 사해 및 와디 아라바 지역 석유 및 가스 탐사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회사명을 한국석유공사에서 ‘코리아 글로벌 에너지㈜(KGEC)’로 바로잡습니다.
![[알립니다]中 장보고마라톤 참가자 모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27/45068865.2.jpg)
◇22일자 A15면 ‘미군 전투기 서산 논에 추락’ 사진기사 중 미군 전투기가 추락한 곳의 지명은 사진 제목의 ‘서산’이 아니라 ‘서천’이 맞습니다.
◇23일자 A35면 ‘부정 선수’로 얼룩진 4·11총선 대진표 제하의 사설에서 ‘중앙선관위가 홍준표 후보를 불법 정치후원금 수수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중앙선관위는 “홍준표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고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는 2월 22일자 A1·3면에 박원순 시장 아들에게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한 담당 의사가 박 시장 아들의 MRI 사진에 대해 “박 씨 체구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사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담당 의사는 “박 씨 같은 체형에서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의학적으로는…
◇17∼18일자 B7면의 ‘인류 진화, 뜨거운 주제들’ 기사에서 ‘중앙아시아 차드’는 ‘중앙아프리카 차드’로 바로잡습니다.
![[알립니다]LG와 함께하는 ‘동화 다문화賞’ 주인공 찾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3/23/44979212.1.jpg)
◇19일자 B3면 ‘공기업 임원 업무추진비 공시 부실’ 기사에서 한국서부발전과 남부발전은 정부 지침대로 매월 임원 업무추진비 명세를 홈페이지에 공개한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민주통합당 안양시 만안구 이종걸 예비후보 측이 국민경선 선거인단을 불법 모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는 본보 기사(3월 2일자 A3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관련 주장을 반박했다. 이 후보는 관계기관에 질의한 결과 ‘본인의 동의하에 선거인단 등록에 도움을 주는 행위는
동아일보사는 14일 제86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임기 만료된 김재호 대표이사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과 최맹호 대표이사 부사장(인쇄인)을 재선임했다. 또 최명해 감사를 재선임했다.
◇일부 지역에 배달된 8일자 A12면 ‘계약서상 명의 양도일 뒤에도 경연 씨로 명의 안 바꿔’ 기사 제목 중 ‘경연 씨’는 ‘정연 씨’의 오기입니다.
◇일부 지역에 배달된 5일자 A26면 미국대학체육협의회(NCAA) 농구대회 ‘막을테면 막아 봐’ 사진설명에서 88-70으로 승리한 팀은 ‘듀크대’가 아닌 ‘노스캐롤라이나대’입니다.
◇2일자 A12면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돌을 던지지 말라’ 기사 중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는 ‘교사근무환경 개선비’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