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11-12일자 B5면
◇본보 11-12일자 B5면 ‘식품 호기심 천국/덜 익힌 비프스테이크, 붉은 육즙 몸에 나쁜가’기사중 ‘방혈(防血·소의 몸에 남아 있는 피를 빼내는 작업)’의 올바른 한자 표기는 ‘벙혈(放血)’입니다.
- 20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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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1-12일자 B5면 ‘식품 호기심 천국/덜 익힌 비프스테이크, 붉은 육즙 몸에 나쁜가’기사중 ‘방혈(防血·소의 몸에 남아 있는 피를 빼내는 작업)’의 올바른 한자 표기는 ‘벙혈(放血)’입니다.
본지는 7월 23일 ‘공문까지 변조한 전북교육청’ 제목의 기사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원 복무지침 공문 중 ‘단축근무불가’ 내용을 ‘탄력적 근무’로 변조해 공문을 학교에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라북도교육청은 “공문내용을 변조한
◇본보 8일자 A4면 ‘與 공천헌금 조사위 범위 신경전’ 기사에서 진상조사위에 참여한다고 보도된 왕상한 서강대 법대 교수는 조사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알려왔습니다.
![[알립니다]창조혁신, 답답하시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08/48476769.2.jpg)
본보는 6월 25일자 A30면 ‘과학 다큐멘터리를 위하여’ 제목의 칼럼에서 “과학도시인 대전에서조차 과학방송을 볼 수 없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YTN은 “위성방송 및 인터넷TV(IPTV) 등을 통해 대전 지역에서도 과학방송인 ‘YTN 사이언스TV’를 시청할 수
◇7월 31일자 16면 ‘어색한 춤 동작에 중국인 외할머니 손녀와 까르르’ 기사에 딸린 사진 촬영 장소는 ‘전북 군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아니라 ‘서울 서대문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7월 14-15일자 B1면 ‘종이의 반란’기사에서 채륜이 종이를 발명한 때는 기원전이 아닌 기원후 105년입니다. 따라서 기자 중 종이의 역사는 2100년이 아니라 1900년입니다.
![[알립니다]휴가지로 동아일보가 따라갑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7/12/47705217.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