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본보 17일자 A10면
◇17일자 10면 ‘8말 9초에 7전8기 아파트 분양 노린다’ 기사의 표에서 경남 포항시 득량동은 경북 포항시 득량동이 맞습니다.
-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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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자 10면 ‘8말 9초에 7전8기 아파트 분양 노린다’ 기사의 표에서 경남 포항시 득량동은 경북 포항시 득량동이 맞습니다.
![[알립니다/청년드림]청년드림 도시락토크 CEO와 점심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8/19/57112196.1.jpg)
한국 경제 성공신화의 정점에 서 있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와 포부에 대해 ‘돌직구’ 같은 질문을 던지고 조언을 얻을 기회, 바로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마련한 ‘청년드림 도시락토크-CEO와 점심을’ 프로젝트입니다. 세 번째 청년드림 도시락토크의 초청…
◇본보 16일자 A31면 ‘한일관계’ 사설에서 일본 국회의원 90여 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했으나 102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건국대 총동창회는 본보 9일자 A27면 ‘샐러리맨 신화 윤석금의 흥망’ 기사의 “윤 회장 본인도 ‘짧은 가방 끈’을 만회하기 위해”라는 표현은 윤 회장이 졸업한 건국대와 건국대 경제학과의 명예에 상처를 입히는 부적절한 표현으로 유감스럽다고 알려왔습니다.

미래 금융인의 꿈을 키우고 있는 청년 취업준비생들이 13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마련한 두 번째 ‘청년드림 도시락토크-CEO와 점심을’ 프로젝트를 통해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사진)을 만나 금융계에 진출하는 데 꼭 필요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A2면에 관련기사 다…
◇9일자 ‘대체휴일제’ 관련 사설에서 어린이날은 대체휴일의 대상이 아니며, 대체휴일로 늘어나는 공휴일은 연평균 1.1일이 아니라 향후 10년간 9일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동아일보사는 공주마라톤, 경주국제마라톤, 서울달리기대회 포스터를 무료 배포합니다. 전화(02-361-1425∼7)나 e메일(marathon@donga.com)로 받으실 분의 성함과 주소, 요청 수량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신청 동아마라톤(marathon.donga.com),…
![[화제의 동아닷컴]백상아리를 작살로 밀어 위기 모면했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8/08/56901379.2.jpg)
백상아리를 작살로 밀어 위기 모면했다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해안에서 잠수를 즐기던 한 남자가 백상아리를 작살로 밀어 위기를 모면해 화제. 이 남자는 상어를 흥분시키지 않기 위해 살짝살짝 건드리기만 했다는데 남성의 몸에 있던 수중 카메라에 포착된 당시 영상을 보니…. ▶ 기사보기…
본보는 2010년 12월 17일자 A12면에 “김정일 처남 만나고…北 찬양글 126차례 배포”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북한을 찬양·미화하고 김정일의 처남과 회합·통신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인터넷 신문 ‘자주역사신보’ 편집인 성모 씨(53)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보도한바, 성 씨는 수사 …
![[화제의 동아닷컴]뮤지컬 디바 최정원의 성공 스토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8/06/56859542.2.jpg)
뮤지컬 디바 최정원의 성공 스토리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 중인 최정원(사진)을 만났다. 남편과 여동생을 죽인 섹시한 살인자 벨마 켈리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그는 늘 열정이 넘친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뮤지컬을 대표하는 배우 최정원의 성공 스토리를 들어 보자. …
![[알립니다]청년드림 도시락토크-CEO와 점심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8/04/56838831.1.jpg)
![[화제의 동아닷컴]폭주 차 안에서 아버지 신고한 10세 아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8/02/56816105.2.jpg)
폭주 차 안에서 아버지 신고한 10세 아들 열 살 된 아들이 아버지를 신고했다. 아이는 아버지가 모는 차 안에서 경찰에 전화를 걸었다. “차에서 뛰어내리고 싶다. 너무 빨라 사고 나겠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경찰은 관할지역을 이유로 서로 미뤘다. 무섭게 질주하던 차는 결국….
◇2일자 21면 ‘조선이 사랑한 글씨 대가의 탁본 한눈에’ 기사에서 한석봉이 쓴 행주대첩비는 1602년 처음 건립됐고, 초건비의 풍화로 1845년 중건됐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7월 30일자 A12면 7월 30일자 12면에서 “전두환 지시 받고 재용씨 회사 ‘웨어밸리’ 인수”라는 제목은 “전두환 지시 받고 재용 씨를 만난 뒤 재용 씨 요청으로 ‘웨어밸리’ 인수”로 고칩니다.
◇7월 31일자 A21면 ‘문화재청, 영문표기 규칙 제정’ 기사에서 숭례문의 영문표기는 ‘Sungyemun Gate’가 아니라 ‘Sungnyemun Gate’이기에 바로잡습니다.
![[화제의 동아닷컴]6.11kg ‘슈퍼 베이비’를 자연분만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8/01/56777326.2.jpg)
6.11kg ‘슈퍼 베이비’를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6.11kg, ‘슈퍼 베이비’가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 신생아 평균 몸무게의 두 배. 이 여자 아기는 독일에서 가장 무거운 신생아 기록을 갈아 치웠다. 하지만 세계 최고가 되기엔 너무 가벼웠다는데…. 죽어서야 나온다는 그곳서 처…
![[알립니다]청년드림 도시락토크-CEO와 점심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7/30/56757176.1.jpg)
![[화제의 동아닷컴]차유람이 모태솔로? 그럼 이상형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7/30/56739839.1.jpg)
차유람이 모태솔로? 그럼 이상형은? ‘당구미녀’ 차유람이 모태솔로라니? 누구도 믿지 않는 게 당연하다. 차유람은 “나 스스로도 믿기 힘든 현실”이라고 한탄한다. “누군가 만나고 싶다”면서도 당구 선수는 절대 싫다는 차유람, 그녀가 밝힌 자신의 이상형은? 윤공주의 10년 뮤…
![[화제의 동아닷컴]北, 헷갈리는 숫자표현 고집하는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3/07/27/56691998.2.jpg)
北, 헷갈리는 숫자표현 고집하는 이유는? ‘8·3인민소비품’, ‘1호 도로’, ‘95호 공장’…. 북한에는 국책사업이나 기념일 등에 숫자를 많이 쓴다. 정식명칭보다 숫자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보니 북한 주민도 뭐가 뭔지 종종 헷갈려한다. 일종의 암호인 숫자 표현을 고집하는 이유는 바…
본보 5월 16일자 A12면 ‘배심원들, 허위로 보기 힘들지만 비방목적 더 커’ 기사와 관련해 A 교수는 “명예훼손 사건에서 재판부는 ‘성폭행 당했다는 피고인의 주장이 거짓으로 의심이 가지만 검찰이 거짓인 점에 대해 입증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판시했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