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드림]지자체가 취-창업 특급 도우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7/82065066.1.jpg)
[청년드림]지자체가 취-창업 특급 도우미
지난달 청년층 실업률은 8.2%를 기록했다. 경기침체 속에 구조조정까지 이어지면서 고용 및 창업시장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그러나 현실에 좌절하기보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뜨겁다. 2016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는 취업·창업 행사와 멘토링 서…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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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지자체가 취-창업 특급 도우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7/82065066.1.jpg)
지난달 청년층 실업률은 8.2%를 기록했다. 경기침체 속에 구조조정까지 이어지면서 고용 및 창업시장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그러나 현실에 좌절하기보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뜨겁다. 2016년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는 취업·창업 행사와 멘토링 서…
![[청년드림]눈높이 멘토링-해외캠프 확대… ‘현장형 일자리’ 대안 제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7/82065041.1.jpg)
이번 겨울은 ‘IMF 세대보다 더한 취업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고용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수년째 쏟아지는 청년 일자리 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년들이 ‘고용 절벽’ 앞에 내몰리는 이유 중 하나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이 꼽힌다. 올해로 설립 5년 차를…

“동아연극상에서 연출상을 받은 것도 기쁘지만, ‘베서니’가 작품상과 연기상 등 3관왕에 올라 정말 뿌듯합니다.” 연극 ‘베서니’로 제53회 동아연극상 연출상 수상자로 선정된 극단 동(動) 강량원 대표(53·사진)는 들뜬 목소리로 “다른 극단과 차별화된 ‘신체 행동’이란 방식으로 연극…

제53회 동아연극상은 대상 수상작을 내지 못한 가운데 극단 동의 ‘베서니’, 남산예술센터와 극단 골목길이 공동제작한 연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작품상 수상작으로 공동 선정됐다. ‘베서니’는 강량원 연출과 크리스탈 역의 배우 김문희 씨가 각각 연출상과 연기상을 받아 3관왕에 올랐…

전북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장 이영섭 경위(47)는 ‘보험사기꾼의 천적’ ‘교통사고 수사의 달인’으로 불린다. 경찰 재직 20년 중 15년을 교통사고조사관으로 근무하며 교통범죄와 관련해 1963명이나 검거했고 31명을 구속했기 때문이다. 구속자 중에는 사망사고 뺑소니범 13명과 교통 …

○ 김재정 원사, 최전방 든든한 방패… 10년간 홀몸노인도 보살펴 영예로운 제복상 수상 소식을 접한 육군 25사단 김재정 원사(44·사진)는 “이런 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나는 큰 희생을 한 적이 없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하지만 김 원사는 10년 가까이 감시초소(GP)…

지난해 12월 경기 평택시 서해대교 주탑 케이블에 낙뢰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자칫 서해대교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평택소방서 포승안전센터 소방관들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이때 케이블 2개가 끊어지면서 이병곤 센터장(지방소방령·순직 당시 54세)과 동료 2명을…

고 정기화 경감(37)은 경북 김천경찰서 역전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올해 5월 19일 음주운전 단속 중 순직했다. 이날 오후 11시 반 파출소 앞에서 적발된 A 씨(33)는 정 경감의 하차 요구를 무시하고 그대로 가속페달을 밟았다. 정 경감은 차량 운전석 창문을 잡은 채 10m가량 끌려가…

제6회 ‘영예로운 제복상’ 대상 수상자로 육군 1군단 인사참모처 유해발굴과장 주경배 중령(49·사진)이 선정됐다.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을 위해 10년째 헌신하고 있는 주 중령은 25일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 분들은 수십 년이 지나도 반드시 국가가 찾아내 최고 예우로 모신다는 …

2016 동아 황금대상 시상식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황금대상은 지역별로 공헌도가 높은 독자센터 사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2년 만들어졌다. 이날은 8명의 동아일보 독자센터 사장이 황금대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석환(경기 원종), 김충열(서울 동목동), 오찬…
![[알립니다]LG와 함께하는 제13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2/81980231.1.jpg)
![[청년드림]“한류시장, 파격보다 기본에 충실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0/81961149.1.jpg)
‘한류 상품 시장=블루오션’은 이제 낡은 공식이다. 한류 상품의 인기만큼 ‘셀러(판매자)’들 간 경쟁도 치열하다.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중남미, 호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 한류 상품 시장이 넓어지고 있지만 경쟁에 뛰어드는 셀러들도 늘고 있다. 또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도 까다로워졌…
![[알립니다]이집트 보물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0/81941512.1.jpg)

“박근혜 정부에서 나아진 분야는 전혀 없다.” 동아일보와 고려대 정부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6년 대한민국 정책평가’에서 일반 국민과 정책전문가들의 58.0%는 경제, 사회복지, 교육문화, 외교안보 중 어떤 분야도 이전보다 나아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국정…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 한중 외교, 북핵 대응 등 박근혜 정부가 정권 초부터 역점을 갖고 추진했던 핵심 정책 상당수가 ‘낙제점’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호만 거창할 뿐 가시적인 성과가 없고 추진 과정에서 잡음이 일어 국민의 외면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동아일보가 고려대…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예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개인의 서정보다는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이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올해 응모자는 총 1805명. 편수는 모두 5952편이다. 분야별로는 중편소설 278편, 단편소설 487…
![[알립니다]“스포츠가 미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13/81806316.2.jpg)
![[알립니다]3만8000명이 달리는 ‘골드라벨 레이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0/81948244.1.jpg)

올해 국내 골프장 업계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평소 접대 골프 비중이 컸던 골프장은 매출 감소란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자기 돈을 내고 치는 주말 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한 골프장에는 내장객의 발길이 몰렸다. 9일…
![[알립니다]‘대구 화재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09/8174878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