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 키운 ‘편의점의 아버지’… 日 스즈키 명예고문, 94세로 별세
미국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을 들여와 일본식 편의점 모델을 만들어내 ‘편의점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스즈키 도시후미(鈴木敏文·사진) 세븐앤드아이홀딩스 명예고문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세븐앤드아이홀딩스는 스즈키 고문이 일본 도쿄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25일 밝혔…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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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을 들여와 일본식 편의점 모델을 만들어내 ‘편의점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스즈키 도시후미(鈴木敏文·사진) 세븐앤드아이홀딩스 명예고문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세븐앤드아이홀딩스는 스즈키 고문이 일본 도쿄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25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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