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한 달 앞둔 여자 쇼트트랙 “팀워크 최고조…최상 경기력 보일 것”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상의 팀워크를 자신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최강국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이자 주장인 최민정(성남시청)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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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상의 팀워크를 자신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최강국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이자 주장인 최민정(성남시청)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21·한국체육대)의 스케이트 인생은 지금까지 쭉 뻗은 ‘고속도로’였다. 서울 노원고 2학년이던 2022∼2023시즌에 이미 성인 선수들이 뛰는 시니어 무대로 ‘월반’을 했다. 출발선에 설 때마다 ‘최연소 선수’로 소개된 이나현은 2023∼2024시즌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