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에선 울지 않겠다… 1500m 3연패, 1000m-500m 도전”
10년 넘게 ‘쇼트트랙 여제’로 군림하고 있는 최민정(28)에게도 올림픽은 늘 버거운 무대였다. 2018년 평창(금메달 2개),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금 1, 은메달 2개)에서 그는 모두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엔 “더는 못 하겠다”는 생각뿐이…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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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쇼트트랙 여제’로 군림하고 있는 최민정(28)에게도 올림픽은 늘 버거운 무대였다. 2018년 평창(금메달 2개),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금 1, 은메달 2개)에서 그는 모두 5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엔 “더는 못 하겠다”는 생각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