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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윤서진, 주니어 그랑프리 3차 쇼트 3위…프리서 메달 도전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윤서진(한광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올랐다. 윤서진은 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바레세 아친퀘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44점…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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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태 쇼트트랙 총감독, 지휘봉 내려놓는다

      김선태 쇼트트랙 총감독, 지휘봉 내려놓는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된 뒤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49·사진)이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김 감독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퇴촌 조치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5일 대한체육회에 보냈다. 원래 이달 말까지 진천선수촌에 머물 예정이…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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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 올림픽 시즌 앞둔 피겨 차준환, 첫 실전서 고난이도 프로그램 점검

      본격 올림픽 시즌 앞둔 피겨 차준환, 첫 실전서 고난이도 프로그램 점검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본격적인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치른 첫 실전에서 쿼드러플(4회전) 점프 2개를 포함한 새 쇼트프로그램을 점검했다. 차준환은 5일 일본 오사카 간구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챌린저…

      •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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