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앞두고 어수선…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 징계로 훈련 배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약 9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이 지도자 2명의 징계로 어수선한 분위기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7일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이 국제대회 공금 처리 문제로 자격정지를 받았다. 지난 26일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 조사 결과 지도자 A씨와 B씨…
-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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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약 9개월 앞둔 쇼트트랙 대표팀이 지도자 2명의 징계로 어수선한 분위기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7일 “쇼트트랙 대표팀 지도자 2명이 국제대회 공금 처리 문제로 자격정지를 받았다. 지난 26일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 조사 결과 지도자 A씨와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