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생 임종언, 선배들 제치고 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깜짝 1위
‘고교생 스케이터’ 임종언(18·노원고)이 선배들을 제치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임종언은 내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인전 전 종목에 출전할 수 있다.임종언은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쇼트트랙 …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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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스케이터’ 임종언(18·노원고)이 선배들을 제치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임종언은 내년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인전 전 종목에 출전할 수 있다.임종언은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쇼트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