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역전극’ 김보름,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금메달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22·한국체대)이 막판 역전극을 펼치며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보름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매스스타트 디비전A(1부 리그)에서 8분3…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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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22·한국체대)이 막판 역전극을 펼치며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보름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매스스타트 디비전A(1부 리그)에서 8분3…

이승훈·주형준·김철민…3분39초60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올 시즌 첫 월드컵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승훈(27·대한항공)-주형준(24·한체대)-김철민(23·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5∼2016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이상화(26)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1부 리그) 1차 레이스에서 36초96으로 우승했다. 지난해 12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최민정(17·서현고)이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드컵 여자 500m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것은 2003년 최은경 이후 12년 만이다. 최민정은 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차 레이스 결선에…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주장인 곽윤기(26·고양시청)가 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5~201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3초607로 네덜란드의 싱키 크네흐트(2분13초855)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차 대회에 이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25)가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총점 197.4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사다는 지난해 3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휴식하다 복귀했다. 박소연(18·신목고)은 총점 164.28점으로 8위를 기…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 심석희(18·세화여고)와 최민정(17·서현고)이 2015~2016시즌 첫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심석희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결선에서 1분31초961…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심석희(세화여고)가 3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1분31초961의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해, 팀 동료인 최민정(서현고·1분32…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심석희(세화여고)가 3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1분31초961의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해, 팀 동료인 최민정(서현고·1분32…

심석희 3관왕, 여자 1000m · 1500m · 3000m 계주서 우승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심석희(세화여고)가 3관왕에 올랐다. 심석희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2차 레이스 결승에서 1…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번 시즌 출전한 첫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쓸어 담았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막한 2015-201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첫 메달은 심석희(18·세화여고)의 몫이었다. 여자…

‘빙속 여제’ 이상화(26)가 월드컵 대표선발전에서 어이없는 실수로 실격을 당했다. 이상화는 28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월드컵 대표선발전 여자 500m에서 1차 38초52, 2차 38초39를 기록하며 76초91로…

훈련 도중 후배를 폭행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신다운(서울시청)이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신다운에게 다음 시즌 대표 선발전을 제외한 2015-2016시즌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연맹은 앞서 지난 7일 상벌위원회를…

신다운, 후배 폭행으로 올 시즌 출정 정지 중징계… 폭행한 이유는? 훈련 도중 후배를 폭행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신다운(서울시청)이 올 시즌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신다운에게 다음 시즌 대표 선발전을 제외한 2015-2016시즌 대회 출…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9일 훈련 중 동료 선수를 때린 신다운(22·서울시청)에게 대표선발전을 제외한 2015~2016시즌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신다운은 지난달 16일 대표팀 훈련 중 자신을 추월하면서 넘어뜨렸다는 이유로 동료 선수를 폭행했다.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아사다 마오(25)가 3일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일본오픈 2015 초청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141.70점을 받아 1위를 했다. 아사다가 대회에 나선 것은 지난해 3월 29일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553일 만이다. 개인 최고 점수(142.71점) 보다 낮은 점…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기대주 최다빈(15·군포 수리고)이 29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다빈은 쇼트프로그램에서 57.21점, 프리스케이팅에서 자신의 통산 최고점인 111…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기대주 이호정(18·신목고)-감강인(19·휘문고) 조가 23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아이스댄스에서 129.28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팀을 이룬 이들은 3월 세계주니어…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다. ‘7330(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국민생활체육회는 저소득층과 결손가정, 장애인 아이들에게 스포츠로 꿈을 심어주는 행복나눔스포츠교실과 국민이 연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포츠클럽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22일…

IOC, 컬링 혼성 등 6개 세부종목 승인 평창올림픽 금메달수 102개 ‘역대 최다’ 빙상연맹, 매스스타트 집중 육성 돌입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이 호재를 만났다. 한국이 강세를 보이는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집단출발)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또 하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