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름의 기분 좋은 징크스 “금빛머리→금메달”
한국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간판 김보름(23·강원도청)을 보면 가장 먼저 노랗게 물든 머리카락에 눈길이 간다. 작고 귀여운 얼굴에 꽤 잘 어울리는 색상이었지만, 사실 노란 머리를 유지하고 있는 진짜 이유가 있다. 김보름은 원래 쇼트트랙 선수였다. 그러나 쇼트트랙 강국 한국에서…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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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간판 김보름(23·강원도청)을 보면 가장 먼저 노랗게 물든 머리카락에 눈길이 간다. 작고 귀여운 얼굴에 꽤 잘 어울리는 색상이었지만, 사실 노란 머리를 유지하고 있는 진짜 이유가 있다. 김보름은 원래 쇼트트랙 선수였다. 그러나 쇼트트랙 강국 한국에서…

은메달 2개와 6위 한 번. 이상화(27·스포츠토토·사진)가 올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차 월드컵까지 3번의 레이스에서 받은 성적표다.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여제’로 군림했던 이상화에겐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다. 이상화는 2013∼2014시즌 출전한 7차례의 월드컵 …

한국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유망주 유영(12·문원초)이 포스트 김연아가 되기 위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고 있다. 유영은 20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탈린트로피 2016’ 여자 어드밴스드 노비스(13세 이하) 부…

한국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28·대한항공), 김보름(23·강원도청)이 매스스타트를 효자종목으로 만들고 있다. 이승훈은 13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김보름은 1차 …

‘최순실 게이트’ 파문이 체육계를 흔들기 시작하면서 ‘체육계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피겨여왕’ 김연아가 늘품체조 시연회 불참으로 정부에 미운 털이 박혔다는 보도와, ‘마린보이’ 박태환이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부터 올림픽 출전을 …

‘피겨 여왕’ 김연아에게도 ‘최순실 게이트’의 불똥이 튀었다. 김연아가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불참해 정부에 미운 털이 박혔다는 보도에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 지난 9월 평창 조직위원회가 공개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주화 중 단독 주화에 피겨스케이팅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23·강원도청·사진)은 ‘여자 이승훈’이 될 수 있을까. 김보름이 20일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
▽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전북-알 아인(19시·전주월드컵경기장·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프로농구 △KCC-인삼공사(14시·전주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2) △모비스-삼성(울산동천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오리온-SK(고양체육관·IB스포츠·이상…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한국체대)와 김지유(잠일고), 노도희(한국체대)가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금·은·동메달을 휩쓸었다. 심석희는 14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

한국피겨스케이팅 간판 박소연(19·단국대)이 제2의 김연아가 되기 위한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박소연은 1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4차 대회’ 프랑스 트로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이하 프리)에서 …

《 사람들에게 11월은 보통 시작보다 마무리를 떠올리는 달이지만 겨울 종목 스포츠 선수들에게는 반대다. 11월이 되면 겨울 스포츠는 새 시즌을 맞이한다. 일단 올 시즌 시작은 순조롭다. 봅슬레이,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에서 시작한 상승세가 스피드스케이팅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 이상…

‘빙속 여제’ 이상화(27·스포츠토토·사진)가 올 시즌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6위라는 낯선 성적표를 받았다. 이상화는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성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전날이 심석희(19·한국체대)의 날이었다면 7일은 최민정(18·서현고)이 주인공이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 심석희와 최민정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최민정은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

‘피겨 여왕’ 김연아(26)는 현역 시절 첫 점프 과제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선택했다. 라이벌이던 아사다 마오(일본)의 주무기는 이보다 기본 점수가 높은 트리플 악셀(3회전 반)이었다. “4회전 점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여자 선수”라는 평가를 들었던 김연아였던 …
전날이 심석희(19·한국체대)의 날이었다면 7일은 최민정(18·서현고)이 주인공이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 심석희와 최민정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최민정은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대회 여…
한국 여자 쇼트트랙에는 두 명의 ‘여제(女帝)’가 있다. 심석희(19·한국체대)와 최민정(18·성남 서현고)이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인 둘이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했다. 심석희와 최민정은 6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삼성화재(19시·구미 박정희체육관·SBS스포츠) ▽프로농구 △kt-KGC(19시·부산사직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삼성생명(19시·부천체육관·KBSN스포츠) ▽피겨 전국남녀스케이팅 꿈나무대회(12시·태릉빙상장) ▽요…
한국코카콜라와 한국청소년건강재단은 대한체육회, 평창겨울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함께 29일 오전 10시 경기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모두의 올림픽’ 행사를 연다. 2018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청소년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 경기, 인…

“한 방에 끝내는 게 더 좋아요.” ‘빙속 여제’ 이상화(27·스포츠토토)의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는 말이었다. 바뀐 규정도 겨울올림픽 3연패를 향한 그의 앞길에는 변수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세계 정상에 올랐지만 아직 만족할 수는 없다.2018년 평창에서 금빛 ‘겨울왕국’을 꿈꾸는 한국 빙상과 썰매가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캐나다 전지훈련을 마치고 17일 귀국한 ‘빙속여제’ 이상화(27·스포츠토토)는 26일부터 제51회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