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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 여제 “여제 상화, 3연패 했으면”

      원조 여제 “여제 상화, 3연패 했으면”

      “(심)석희는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것 같아 부럽고요. (이)상화는 부담 갖지 말고 올림픽을 3연패해서 제 기록을 깼으면 좋겠어요.” 한국 여자 쇼트트랙 1세대로 빙판의 원조 ‘여제’로 불렸던 전이경(41)이 27년 만에 삿포로를 다시 찾았다. 1990년 선수로 …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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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기술로 딴 스키 금메달

      쇼트트랙 기술로 딴 스키 금메달

      노르웨이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마그너스(19·대한스키협회)는 20일 한국 최초의 아시아경기 스키 크로스컨트리 금메달을 따고 나서 뜻밖의 말을 했다. 그는 스키 선수이지만 스케이트 기술을 익힌 것이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 그에게 스케이트를 가르친 사람은 한국 여…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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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에 떨어진 사진’ 황당한 일 속출한 4대륙대회

      ‘링크에 떨어진 사진’ 황당한 일 속출한 4대륙대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리허설 격인 2017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우승팀 국기가 접힌 채 시상대에 올라가는가 하면, 링크장 한 가운데 출입카드가 떨어져 자칫 선수가 다칠 뻔한 일이 벌어졌다. 이뿐만 아니다. 선수들의 경기력을 위해 …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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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한다” 네이선-하뉴의 아름다운 라이벌 경쟁

      “존경한다” 네이선-하뉴의 아름다운 라이벌 경쟁

      “하뉴는 점프, 스핀, 스케이팅 모든 요소를 진화하게 만들었다.”(네이선 천) “천은 쿼드러플(4회전)점프를 5번 뛰었다. 존경한다.”(하뉴 유즈루) 하뉴 유즈루(22·일본)와 네이선 천(17·미국)은 현재 세계 최정상 남자 싱글 스케이터다. 이들은 1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막…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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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러플 한계’ 도약해야할 韓 남자 피겨

      ‘쿼드러플 한계’ 도약해야할 韓 남자 피겨

      17일부터 사흘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연맹(ISU) 4대륙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는 한 단계 올라서야 할 한국 남자 피겨의 과제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김진서(21·한체대·195.05점·17위), 이준형(21·단국대·187점58점·18위)…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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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쇼트트랙, 10년도 넘은 국산 스케이트를 아직도…

      북한 쇼트트랙, 10년도 넘은 국산 스케이트를 아직도…

      “어라. (한)국산이네.” 삿포로 겨울 아시아경기 쇼트트랙 경기가 열리는 삿포로 마코마나이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18일 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던 한국 대표팀 관계자가 한 말이다. 북한 남자 선수 일부가 신고 있던 스케이트 구두에는 ‘BEST FEEL’이라는 브랜드가 적혀…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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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프 괴물’ 네이선 천, ‘日 프린스’ 하뉴 누르고 男 싱글 피겨 우승

      미국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의 ‘샛별’ 네이선 천(18)은 승리를 부르는 습관이 있다. 빙판에 들어서기 전에 라이벌의 경기를 보지 않고, 빙판을 들어설 때는 왼발부터 내딛는 것이다. 19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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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2월18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전자랜드-모비스(14시·인천 삼산월드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kt-오리온(부산 사직체육관·IB스포츠) △동부-KCC(원주종합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이상 16시)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삼성생명(17시·구리체육관·KBSW) ▽프로배구 △삼성화재-OK저축은행(14…

      •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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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의상, 또 하나의 무기

      피겨의상, 또 하나의 무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인 최다빈(17)은 16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막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을 준비하면서 의상을 바꿨다. 쇼트프로그램 음악을 영화 ‘라라랜드’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으로 교체하면서 의상도 영화 속 여…

      • 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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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2월17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LG-삼성(창원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SK-KGC(잠실학생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2·이상 19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우리은행(19시·인천도원체육관·KBSW)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IBK기업은행(17시·서울 장충체육관·SBS스포츠) 남자부 △KB손해…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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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들이 던져준 인형 투병 어린이들에게”

      “팬들이 던져준 인형 투병 어린이들에게”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의 연기가 끝나면 팬들은 빙판을 향해 크고 작은 인형을 던지며 환호한다. 이렇게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선수가 있다. ‘글로벌 인형 기부 천사’로 불리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제이슨 브라운(23)이다. …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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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서 코치 “16세 차준환, 챔피언의 길 가고 있다”

      오서 코치 “16세 차준환, 챔피언의 길 가고 있다”

      김연아(27·은퇴)와 하뉴 유즈루(23·일본)를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키운 브라이언 오서 코치(56·캐나다)는 ‘빙판의 미다스 손’으로 불린다. 그런 그가 또 다른 세계적 스타로 키워내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선수 중 하나가 한국 남자 피겨의 ‘샛별’ 차준환(16·휘문중…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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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지존 하뉴 보자” 일본 팬 몰려든 강릉

      “피겨 지존 하뉴 보자” 일본 팬 몰려든 강릉

      14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는 경기가 없는 평일 낮인데도 관중석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일본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하뉴 유즈루(23·일본·사진)가 훈련에 나섰기 때문이다. 한국까지 방문 응원을 온 일본, 중국 팬 등 200여 명은 하뉴가 점프에 성공하면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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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정강이 부상 이승훈,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출전

      [콤팩트뉴스] 정강이 부상 이승훈,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출전

      이승훈(29·대한항공)이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그는 10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개최된 2017 ISU 스피드스케이팅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팀 추월 경기 중 넘어지면서 스케이트날에 오른 정강이가 베는 부상을 당했다. 8바늘을 꿰맸으나 뼈나 인대에는 이상이 없었고,…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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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속 미래’ 김민석 “평창? 메달권 노린다”

      ‘빙속 미래’ 김민석 “평창? 메달권 노린다”

      한국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김민석(18·평촌고)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1분46초05를 기록해 전체 24명 중 5위에 올랐다.…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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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획득 ‘김보름’, 최근 SNS 글 눈길 … “운동 매일 해도 힘들다”

      금메달 획득 ‘김보름’, 최근 SNS 글 눈길 … “운동 매일 해도 힘들다”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2017 스피드스케이팅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에서 금매달을 획득한 가운데, 김보름의 SNS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보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매일 해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본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스케이트…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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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첫 金’ 김보름, 최고의 생일선물 받았다

      ‘한국 첫 金’ 김보름, 최고의 생일선물 받았다

      한국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24·강원도청)이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월대보름(음력 2월 6일)에 태어나 ‘보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그가 생일 다음날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김보름은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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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빙속여제’ 이상화, 평창金까지 과제는?

      돌아온 ‘빙속여제’ 이상화, 평창金까지 과제는?

      여자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인 이상화(28·스포츠토토)가 돌아왔다. 그는 9일부터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4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빙속여제’의 복귀를 알렸다. 비록 2016~…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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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밤하늘에 김보름이 떴다

      강릉 밤하늘에 김보름이 떴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 김보름(24)은 1993년 정월 대보름에 태어나 보름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양력으론 2월 6일이지만 음력으론 대보름이 생일이었다. 김보름이 생일 대보름달이 뜬 다음 날 의미 있는 금메달을 획득하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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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진 신동 재기의 점프

      잊혀진 신동 재기의 점프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이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무대에 서기 위해선 돌아온 ‘피겨 신동’ 김진서(21·한국체대)의 역할이 중요하다. 김진서가 국가별 쿼터가 정해지는 3월 핀란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30장의 평창 올림픽 남자 싱글 출전권 …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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