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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m도 최고다, 고다이라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고다이라 나오(31)가 지난주부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홈페이지의 종목 메인 화면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바로 전까지 빙속여제 이상화(28)의 사진이 있던 자리다. ISU의 선택은 올 시즌 고다이라의 압도적 경기력을 반영한 결과다. 11일 미국 솔트레이…

      •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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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피겨, 올림픽 첫 전종목 출전

      한국피겨, 올림픽 첫 전종목 출전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겨울올림픽 사상 최초로 전 종목 출전권을 획득했다. 10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총 1397점으로 총 10개국이 출전하는 평창 겨울올림픽 단체전(팀 이벤트)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포인트는 11위이지만 9위 스페인(1858점)이 피겨 …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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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드베데바 빈자리… 15세 러 자기토바 女싱글 깜짝 우승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가 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파이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자기토바는 프리에서 147.03점을 획득하며 총점 223.30점으로 역전 우승했다. 나고야=AP 뉴시스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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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선수들 “우리가 인질 된 기분… 모국 수호 각오로 준비”

      “올림픽에 참가하게 된다면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스포츠 선수라면 올림픽에 참가하고 싶은 것이 당연한 일이다.” 세계 정상을 꿈꾸는 러시아 15세 소녀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참가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6일부터 9일(공식 연습 포함)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국…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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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선 천,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미국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네이선 천(18)이 8일 일본 나고야에서 끝난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에서 우승했다. 천은 장기인 쿼드러플(4회전) 점프에서 실수를 범하는 등 부진하며 자신의 ISU 공인 최고 기록(307.46점)보다 20.95점이 낮…

      • 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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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주성원]평창의 빅토르 안

      [횡설수설/주성원]평창의 빅토르 안

      프랑스의 만화 주인공 아스테릭스는 힘이 세지는 ‘마법의 물약’을 마시고 로마 병사들을 혼내준다. 북유럽 바이킹들은 광대버섯으로 만든 약을 먹고 극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적에게 칼을 휘둘렀다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피로를 잊게 한다는 ‘히로뽕(필로폰)’이라는 약을 군인부터 …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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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세 철녀, 이번엔 매스스타트

      45세 철녀, 이번엔 매스스타트

      역대 최고령 겨울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독일의 ‘철녀’ 클라우디아 페히슈타인(45)이 딸 또래의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또 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독일 연방경찰 소속 경찰관인 페히슈타인은 4일 캐나다 캘거리의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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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01초차… 차민규 男500m ‘깜짝 銀’

      0.001초차… 차민규 男500m ‘깜짝 銀’

      평창 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남자 500m에서도 깜짝 금메달이 나올 것인가. 남자 단거리의 기대주 차민규(24·동두천시청·사진)가 4일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벌어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500m에서 예상치 …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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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초대 진입 이상화 “스케이트 잘 바꿨네요”

      36초대 진입 이상화 “스케이트 잘 바꿨네요”

      한국 선수 사상 첫 겨울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빙속 여제’ 이상화(28·스포츠토토)가 전성기 시절 기록에 근접하고 있다. 이상화는 4일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벌어진 2017∼2018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 경기에서 …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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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승장구 고다이라가 넘어졌다

      승승장구 고다이라가 넘어졌다

      “아∼.” 노트북 키보드 치는 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하던 기자실에 탄식이 메아리쳤다. 고다이라 나오(31·일본·사진)가 레이스 도중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였다. 고다이라는 3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결정적인 실수로 2분05초8…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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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반 오뚝이’ 이준형, 손에 잡히는 평창

      ‘은반 오뚝이’ 이준형, 손에 잡히는 평창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오뚝이’ 이준형(21·단국대)은 경기를 마친 뒤 빙판 위에 털썩 앉았다. 고개를 뒤로 젖힌 그는 슬며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부담이 컸지만 연기를 잘 마친 것 같아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준형은 3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끝난 2018 평창 겨…

      •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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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12월02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삼성-KGC(잠실실내체육관) △오리온-kt(고양체육관·이상 15시) △SK-전자랜드(17시·잠실학생체육관) ▽여자프로농구 △KDB생명-신한은행(17시·구리시체육관) ▽프로배구 △대한항공-삼성화재(14시·인천계양체육관) △IBK기업은행-흥국생명(16시·화성종합체육관) …

      •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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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12월03일]축구 外

      ▽축구 FA컵 결승 2차전 울산-부산(13시 30분·울산문수경기장) ▽프로농구 △KGC-현대모비스(안양체육관) △LG-오리온(창원체육관·이상 15시) △삼성-DB(17시·잠실실내체육관)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17시·용인체육관) ▽프로배구 △우리카드-한국전력(14시·서…

      •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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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행 티켓 잡아라” 치열한 얼음판 승부

      “평창행 티켓 잡아라” 치열한 얼음판 승부

      2018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의 태극마크를 향한 ‘정면승부’가 펼쳐진다. 피겨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개최된다. 평창 올림픽 국가대표는 1, 2차 선발전과 내년 1월 열리는 3차 선발전까지 3개 대회에서 선수들이 획득한 …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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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쇼트트랙 “쇼∼ 타임”

      태극쇼트트랙 “쇼∼ 타임”

      종합격투기 UFC에서는 경기 후 승자가 링 위에서 관중에게 생생한 소감을 전한다. 프로야구에서도 그날의 수훈 선수는 그라운드 위에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에서도…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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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빙속, 팀 스프린트 정상에

      셋이서 완벽하게 하나가 됐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역대 처음으로 팀 스프린트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민선(서문여고), 김현영(성남시청), 박승희(스포츠토토)가 나선 여자대표팀은 20일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벌어진 2017∼2…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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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세 ‘빙판의 철녀’

      45세 ‘빙판의 철녀’

      “함께 경쟁한 몇몇 선수는 내 딸 또래일 것이다. 여전히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서른만 넘어도 베테랑 평가를 받는 스피드스케이팅에서 45세에 우승한 선수가 나왔다. 독일 여자 장거리 선수 클라우디아 페히슈타인(사진)이 주인공이다. 페히슈타인은 20일 노르웨…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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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반 ‘러시아 소녀시대’… 금 은 동 싹쓸이?

      은반 ‘러시아 소녀시대’… 금 은 동 싹쓸이?

      ‘은반 위의 예술’ 피겨스케이팅의 세계적 강국은 라이벌 관계에 있는 러시아와 미국이다. 러시아는 소련 시절을 포함해 올림픽 피겨에서만 50개의 메달(총 메달 수 1위)을 획득했다. 금메달 수만 24개(러시아 14개, 소련 10개)에 달한다. 총 메달 수 2위는 미국이다. 미국은 …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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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 숙인 안현수

      고개 숙인 안현수

      오랜만에 찾아온 모국 땅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 때문이었을까. 빅토르 안(안현수·사진)은 말없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안현수는 1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남자 계주 5000m 결승에 러시아 소속으로 나섰다. 네덜란드, 미국, …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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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나쁜 손’에 또…

      중국의 ‘나쁜 손’이 올림픽 경계대상 1호다. 안방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차 월드컵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노리던 여자 대표팀이 이번에도 중국의 나쁜 손에 울었다. 19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다섯 바퀴를 남겨놓고 김예…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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