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은수, ‘연아 키즈’ 맞대결서 먼저 앞섰다…랭킹대회 쇼트 선두
한국 여자 피겨 차세대 주자들의 대결에서 임은수(15·한강중)가 한 발 앞섰다. 임은수는 2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2019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8.89점으로 29명의 싱글 1그룹 선…
-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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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피겨 차세대 주자들의 대결에서 임은수(15·한강중)가 한 발 앞섰다. 임은수는 2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2019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8.89점으로 29명의 싱글 1그룹 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21일 개장해 내년 2월 10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스케이트장 운영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반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11시까지다. 성탄절 전야 및 성탄절, 31일에는 자정을 넘겨 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입…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스타 차준환(17·휘문고)이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 참가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는 21~23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2018 KB금융 전국남녀 …

“초교 1년때부터 쇼트트랙 선수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폭행 당했다. 손가락 뼈 골절 등 상해를 입거나 동료 중 일부는 선수생활을 관두기도 했다.” 상습상해 혐의로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중인 조재범(37) 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가 그동안 선수들에게 폭행을 일삼…

‘피겨여왕’ 김연아(28)가 6년 만에 해외 아이스쇼 무대에 선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17일 김연아가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레볼루션 온 아이스(Revolution On Ice)’ 아이스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연아가 해외 아이스쇼에 출연하는 것은 2012년 중국…

엄천호(스포츠토토·가운데)가 16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쇼트트랙에서 전향한 그는 8분11초2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헤이렌베인=AP 뉴시스

엄천호(26·스포츠토토)와 정재원(17·동북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매스스타트에서 나란히 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천호는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18~20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상습상해 및 재물손괴)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재범(37) 전 국가대표팀 코치의 재판에 심석희(21·한국체대)가 출석한다. 심석희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은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리는 조재범 전 코치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키도, 실력도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차준환은 몰라보게 키가 커 있었다. 올해 초 170㎝ 중반대 였던 키는 수㎝ 자라 180㎝에 육박했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는 갑작스럽게 골격 변화 등…

“떴다(인기가 많아졌다는 뜻)는 느낌요? 경기장에 들어설 때 응원 소리가 더 커진 것 같아요. 덕분에 긴장을 풀고 자신 있게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차준환(17·휘문고)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20여 명의 팬들에게 꽃다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메달을 목에 건 차준환(17·휘문고)이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차준환은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차준환은 2018 평창동…

‘초코파이 소년’에서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으로 성장한 차준환(17·휘문고)이 피겨여왕 김연아(28)처럼 ‘개척자’ 길을 걷고 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피겨 최고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시상대에 섰다. 차준환이 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마무리된 2018 국제빙상경기…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 1500m 2차 레이스에서도 메달을 휩쓸었다. 김건우와 홍경환(이상 한국체대), 이준서(신목고)는 9일(이하 한국시간)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2차 레이스 결선에 출전해 나란히 1…
일본의 기히라 리카(16)가 그랑프리 파이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정상에 등극했다. 기히라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3.79점(기술점수 64.23점 + 예술점수 69.56점)을 받…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500m 동메달리스트 김민석(성남시청)이 2018-19 시즌 첫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석은 9일(한국시간)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1500m에서 1분47초851로 결승선을 통과, …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의 기대주 김예림(15·도장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했지만 입상에는 실패했다. 김예림은 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15.40점(기술점수 57.66점 …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획득,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2019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7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왕중왕전인 그랑프리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47.35점)와 예술점수(41.72점) 합계 89.07점으로 개인 통산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아 4위에 올랐다. 주니어…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한국 남자 싱글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에 출전해 사상 첫 메달을 가시권에 뒀다. 차준환은 7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주 밴쿠버의 선더버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ISU 피…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간판스타 차준환(17·휘문고·사진)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왕중왕전’에 해당하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따냈다. 차준환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는 25일 “24일로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가 마무리된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