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준환 ‘국내는 좁다’…점프 실수에도 세계선수권 선발전 우승
국내 무대에 적수는 없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개척자’ 차준환(18·휘문고)이 압도적인 차이로 종합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13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제73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1…
-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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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대에 적수는 없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개척자’ 차준환(18·휘문고)이 압도적인 차이로 종합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13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제73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1…

유영(과천중)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유영은 12일 목동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68점(기술점수 37.28점 + 예술점수 30.40점)을 받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임은수(한강…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왕따 논란’에 휩싸였던 김보름(26·강원도청)이 약 1년 만에 입을 열었다. 김보름은 자신이 동료 선수 노선영을 왕따시켰다는 당시의 주장을 뒤집고 자신이 오히려 노선영으로부터 폭언을 듣고 위협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

동계올림픽 효자종목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한국 빙상이 곪았던 상처가 터져나오면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측이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힌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도중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를 하다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였던 김보름(26·강원도청)이 대표팀에서 노선영(30)에게 그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보름은 11일 채널A ‘뉴스A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

지난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왕따 주행’ 논란에 휩싸였던 김보름(26·강원도청)이 대표팀에서 노선영(30)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김보름은 11일 채널A ‘뉴스A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밝히기 힘들었던 부분이다. 2010년 선수촌에…

짧은 휴식을 가진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심석희(22·한국체대·사진)가 하루 만에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재개했다. 송경택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은 10일 “심석희가 오전에 서울 태릉선수촌으로 돌아왔다. 속마음까지는 알 수 없지만 표정은 무척 밝았다. 운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하더라”…
▽프로농구 △KCC-오리온(전주체육관) △KT-KGC(부산사직체육관·이상 19시 30분) ▽여자농구 △KB스타즈-KEB하나은행(19시·청주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삼성화재(19시·안산 상록수체육관) ▽핸드볼 SK코리아리그 △대구시청-삼척시청(17시) △광주도시공사…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대)가 1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 참가해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날 “대표팀은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천 실내빙상장에서 강화훈련을 진행했고 오후 5시 입촌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 출신의 여준형 젊은빙상인연대 대표가 최근 빙상계 성폭력 의혹에 안타까운 마음을 보이면서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여준형 대표는 1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가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젊은빙상인연대를 비롯해 문화연대, 스포츠문화연구소 등 18개…

조재범(38) 전 코치의 성폭행을 폭로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심석희(22·한국체대)가 대표팀에 합류, 훈련에 돌입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0일 “심석희 선수가 오늘 오후부터 대표팀 훈련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심석희는 다음달 5, 6차 월드컵과 2022 베…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대)가 조재범 전 대표팀 코치를 성폭행 혐의로 추가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연맹) 관계자는 9일 “연맹 측도 당혹스럽다. (성폭행 관련) 이런 일이 있을 줄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한국체대·사진)가 조재범 전 국가대표 코치(38)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심석희는 2014년부터 조 전 코치가 강제추행은 물론이고 성폭행을 일삼았다고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8일 주장했다. 조 전 코치는 지난해 9월 상습상해 등의 혐의로 징역 10개…

피겨스타 김연아(28)의 아이스쇼가 올해의 마지막날과 새해 첫날 방송을 장식한다. 채널A는 31일 오후 2시50분부터 김연아의 ‘레볼루션 온 아이스’를 독점 중계한다고 밝혔다. 2019년 1월1일에는 0시40분, 오후 4시20분 2차례 재방송할 예정이다. ‘레볼루션 온 아이스…

2018년의 마지막 해가 집니다. 1년 365일 8760시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평창 겨울올림픽과 패럴림픽,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까지 메가 스포츠 이벤트가 쏟아졌던 올해는 스포츠팬들에게 유독 빠르게 지나간 것처럼 느껴졌을 겁니다. 새해 벽두 정현은 호주오…

2007년 생글생글 웃는 얼굴의 CF스타로 주목받았던 여섯 살 ‘초코파이 꼬마’는 어느덧 키가 180cm까지 자랐다. 지난해 얼굴에 피었던 ‘여드름 꽃’ 자국도 자취를 감췄다. “훌쩍 자란 키만큼 실력도 쑥쑥 향상됐으면 좋겠어요.” ‘독종’인 소년은 욕심이 많다. ‘한국 …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 모인 2000여 명의 팬들은 ‘피겨 왕자’ 차준환(17)과 함께 호흡했다. 차준환이 도약을 위해 빠르게 스케이팅할 때 두 손을 모으고 초조하게 지켜보던 팬들은 화려한 점프가 빙판을 수놓자 환호성을 터뜨렸다. 차준환이 통통 튀는 스텝 연기를 펼칠 때는 팬들이 리듬에…

차준환(17·휘문고)이 2018 KB금융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2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2.83점에 예술점수(PCS) 86.90점을 합해 1…

임은수(15·한강중)가 2018 KB금융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임은수는 2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싱글 1그룹 프리스케이팅에서 127.81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프로그램 68.98점을 얻어 1위에 올랐던 임…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7·휘문고)이 국내 대회에서 점프 실수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22일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 KB금융 전국남녀 회장배 랭킹대회 겸 2019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싱글 1그룹 쇼트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