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 넘친’ 민유라 “새 파트너는 운명, 베이징 올림픽까지 가야죠”
돌아온 ‘흥유라’는 여전히 흥이 넘쳤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밝은 표정으로 주목 받았던 민유라(25)가 새 파트너와 함께 화려하게 돌아왔다. 민유라-다니엘 이튼(미국) 조는 6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대륙선수권 아이스댄스 경기 첫 날 리듬댄스 부문에서 64.38점을 받았…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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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흥유라’는 여전히 흥이 넘쳤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밝은 표정으로 주목 받았던 민유라(25)가 새 파트너와 함께 화려하게 돌아왔다. 민유라-다니엘 이튼(미국) 조는 6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대륙선수권 아이스댄스 경기 첫 날 리듬댄스 부문에서 64.38점을 받았…

한국 남녀 피겨 간판 차준환(19·고려대)과 유영(16·과천중)을 포함한 한국 피겨 대표 선수단이 6일부터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목표는 11년 만의 메달 획득. 한국 선수가 4대륙선수권에서 메달을 딴 건 캐나다 밴쿠…

“처음 열린 대회라 금메달 욕심이 조금 났는데, 뿌듯해요(웃음).” 1일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초4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김민선(21·의정부시청)의 표정은 무척 밝았다. 2017년 12월 성인 무…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중거리 간판 김민석(21·성남시청)이 겨울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김민석은 2일 미국 밀워키 페팃내셔널아이스센터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1분44초5…

김민석(성남시청)이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은 2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의 페팃 내셔널 아이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에서 1분44초56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

“평창 겨울올림픽 때 금메달을 목에 걸고 국위선양하겠다는 꿈은 좌절됐지만 ‘인생 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멋지게 해내고 싶어요.” 한때 부상으로 신음했던 차가운 빙판이 이젠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지는 환호의 무대가 됐다. 세계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

제2의 김연아가 아니라 제1의 유영(16·과천중)이었다. 파란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유영은 영화 ‘에비타’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14일 스위스 로잔 스케이팅 아레나 링크에서 열린 2020 청소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유…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에 오른 최민정(22·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여제의 부활을 알렸다. 4대륙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민정은 취재진과 만나 “신설된 대회에서 초대 우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이번 시즌 들어 부진했는…

대한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유영(16·과천중)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유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14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로잔동계유스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0.49점을 얻었다. 이로써 유영은 쇼트프로그…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유영(16·과천중)이 2020년 로잔 동계유스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14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11점, 구성점수(PCS) 67.38점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전관왕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빙상 3개 종목인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은 모두 부츠에 스케이트 날이 달린 스케이트화를 신고 빙판 위를 누빈다. 언뜻 보면 비슷해보일 수 있지만, 3개 종목 선수들이 신는 스케이트화는 모양이 각기 다르다. 빙상 선수들의 가장 중요한 장비인 스케이트화는 각 종목…

‘세계 최강’으로 불리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2·성남시청)이 12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대륙선수권 대회 첫날 여자 1500m, 500m에서 금메달 2개를 수집했다. 1500m 레이스를 마친 뒤 열린 …

유영(16·과천중)이 2020년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유영은 12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0.25점, 구성점수(PCS) 33.26점을 받았다. 총 73.5…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22·성남시청)이 살아났다. 잔부상과 체력 저하 탓에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최민정은 ISU 쇼트트랙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2개 종목을 석권하며 부활을 알렸다. 최민정은 1…

유영(16)이 5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후 착지를 하고 있다. 총점 220.20점(1위)으로 자신의 최고점(217.49점)을 뛰어넘은 유영은 대회 3연패를 차지하며 세계선수권(3월·몬트리올) 티켓을 획득했다. 남자 …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유영(16·과천중)이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성공하며 종합선수권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유영은 4일 경기도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 45.17점, 예술점수 31.36점을 받아 76.53점을 기록…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심석희 선수가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일원이 된다. 서울시는 3일 오후 3시25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심 선수의 입단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심 선수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 등 3개의 메달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간판 김보름(강원도청)이 국내 무대에서 최강자의 면모를 이어갔다. 김보름은 26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3000m에서 4분22초52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박지우(한국체대)가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18·휘문고)이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준환은 15일 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에서 열린 2019 KB금융 전국남녀 회장배 랭킹대회 겸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64.83점을 획…